지지율 생각하면 검찰 개혁, 조희대 탄핵 별로 안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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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 세금 이 세가지 중에 이재명 정부 정책으로 체감이 좋아지거나 합리적이라고 생각 드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지금 당면한 제일 큰 문제가 국민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가 다 효능감은 커녕 불쾌함만 느껴져서 입니다.
여기에 반도체로 국가 경제의 체급이 달라졌다는 치적 평가성 얘기는 자주하지만
정작 국민들은 AI한테 밀려서 취업도 못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짤리는 판국인데 정부가 대책을 내놓은게 있습니까?
삼닉스 직원들이나 관련 기업들은 초호황이라지만 다른 부분들은 지금 하루 하루 피가 말라가는 한계 기업이나 좀비 기업이 되기 직전들입니다. 당연히 대통령의 발언과 국민들이 체감에 괴리감이 크니 반감이 커질 수 밖에요
그리고 제일 우려스러운 건 대통령이 28년 총선에 배팅을 너무 크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도 28년,
호남 반도체 투자 첫 성과도 28년 ,
부동산 공급 대책 효과도 28년
6G 상용화 추진도 28년 ,
탈플라스틱도 28년
28년에 걸려 있는 배팅이 꽤 큽니다.
이재명 정부 입장에선 국가 체급을 바꿀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이니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계속 선거때마다 국민들은 비례는 대의를 따르지만 지역은 개인의 사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국민들이 총선에서 표를 줄 때는 위에서 얘기한 부동산, 주식, 세금 이 세가지에 대한 체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총선에서 정말 저 사업들로 승부 볼 수 있겠습니까? 이미 부동산때문에 서울 수도권은 조진거 같은데요
지금 필요한 건 국민들 눈높이에서 체감되는 경제적 온기와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신뢰감이지 이념이고 정치적 아젠다고.. 다 쓸떼 없다고 봅니다. 대통령이 못하면 당에서라도 해야하는데 말로만 여당의 책임감 타령 하지 말고 국민들이 느끼는 답답함이나 괴리감부터 해결 해야 지지율이 오르는 겁니다.
댓글 6
지지율 생각해서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ㅋㅋ
올해 목표율 37% 밖에 달성 못했어요.
윤돼지 검찰때문에 계엄일어났고 그것을 개혁하는게 1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