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시절 대통령의 무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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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도 그 시절에도 언론에선 물가 폭등이라 햇는데
지금 보면 웃음만 나오죠
그냥 사회부터 해서 그 시절이 요즘은 그냥 그립네요
그때는 관료들이나 정치인들도 품격이나 무게 담론이 있었죠
우리 시대는 너무 천박하고 너무 가볍습니다.
뭐 한국만 이러기야 하겠냐만요. 미국은 광인이 대통령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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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도 그 시절에도 언론에선 물가 폭등이라 햇는데
지금 보면 웃음만 나오죠
그냥 사회부터 해서 그 시절이 요즘은 그냥 그립네요
그때는 관료들이나 정치인들도 품격이나 무게 담론이 있었죠
우리 시대는 너무 천박하고 너무 가볍습니다.
뭐 한국만 이러기야 하겠냐만요. 미국은 광인이 대통령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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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너무 가볍다, 공식석상에서 할말 안할말 구분해야 한다고 비판하던 사람들이 많았었죠.
그런 안타까운 시절을 지나고, 돌아가신 후에는 평가가 달라졌죠.
참 좋은 대통령이었는데 말이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주변 어르신들의 얘기가 자꾸 생각납니다.
박정희 전두환 때가 좋았다구요.
말씀처럼 이웃간 사람사는 정도 있고, 도둑도 없었다라고 기억하시더라구요.
그런걸 들을 때면 기억은 참 선택적이고 왜곡되지 쉽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코 언행이 가볍지는 않으셨죠... 모두 깊은 생각에서 나온 말이었죠..
지금 국힘처럼 천박하지는 않았죠.
물론 그렇다면 염치있게 해처먹은 새누리가 좋다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