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동산 투기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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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도
1. 대출을 받아 투자한다 - 대출규제로 불가
2. 내 현금으로 투자한다 - 세금, 실거주 의무, 토허제같은 거래허가로 어렵고 귀찮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거주 아닌 투자로 구매 시 환금성도 상당히 떨어져 물릴 수 있는 리스크도 배제못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부동산 투기는 어떻게 가능하고 누가 하는건가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요즘 같은 때는 여유자금은 은행에 넣고 PB로 행사나 초대받는게 마음편하고 훨씬 나은거 같은데요.
지금은 실거주 1채인데 그걸 모르는 척하고 농지 투기?와 같이 엮어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수시로 언급하는데
누굴 위한 메시지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36
그려러니 해야죠.
투기는 분당집 엑싯한 사람이 한거아닌지ㅋㅋ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투기하는건 사실상 안 되죠.
지금 각종 규제를 때려도 전월세 매물 잠기고, 주요입지들 가격 오르는건 실거주 목적 + 지방의 부자들도 죄다 재산 정리하고 똘똘한 한채에 몰리는 영향이 크다고 봐서
솔직히 임대사업자 다시 풀어주고 오피스텔,빌라는 1주택에서 제외해주는 정도로 풀어줘야 시장이 믿을꺼 같습니다.
대출 가능한만큼쓰고 이전 집주인으로부터 근저당 잡으라고. 이게 패착이네요
1주택 실거주도 투기꾼이에요
국민이 정확히는 자산이 있으면 안되는거죠
국가가 다 가지고 휘두르고싶거든요
이재명입장에서는 집갖고있으면 국가에
개기니까 집뺏고 임대살게만들고싶은거고요
그래야 자산없이 평생 가붕게로 사니까요
임금님께 은혜베풀어달라고 빌면서요
그니까 공급없이 규제와 세금으로 조지고있죠
증세론자 및 지지자들은 다들 집살때
폭락폭락거리다가 집 못사서 포모와서
집주인들 지들 수준으로 하향시켜야
직성이 풀리니까 발악하고 지지하는거고요
사실 지금 공급이 제일 중요한데,
서울공급은 재개발 재건축으로야 가능한상황에서 이주를 또 해야하니
전월세를 또 자극할테니....3년동안은 여론전에 몰두하지싶습니다
LH 그쪽에서도 굳이 그런 워딩을 하는것도 그렇고
방법이 없는듯합니다. 그러니 본인 스스로 안하겠다던 세금을 올린것 이겠죠.
경기도로 수요를 일부 유도하던가, 지방으로 유도하던가 해야할겁니다
내년에는 정말 서울+경기 동남쪽에 돈풀립니다... 주식으로 안가요
예전에는 빌라랑 오피스텔 풀어주며 대안적 주거를 권유하면 따라가곤 했었는제
지금은 정보가 너무 빤하게 노출되어있으니, 모두가 한곳만 바라보는 것도 골치일겁니다.
결국 공급인데 지금, 방법은 서울 근교 경기도권이라도 재개발이든 택지든 허가를 내줘야합니다 빨리빨리.. 서울은 페이스대로 가고요.
부....동산 투기....라는...요?
감사합니다.
괜히 똘똘한 한채가 된게 아니라서
아무것도 안한 것으로 보여서요.
2주택 이상 가지고 있을려고 하는 분들은 이익도 안되는데 왜 2주택을 소유할려고 할까요
그리고 똘한채 유행으로 다주택자 비율 많이 줄었습ㄴ디ㅏ
실거주 1주택으로 오래산집도 애 커서 같은 단지 좀더 큰 평수 가는것도 양도세 캡씌워서 못가게 했잖아요
아예 갈아타는거 옮기는거 막아버린거죠
검색해보세요
멀쩡한 주택보유를 투기라고 주장하니 처벌을 못하는 것이겠죠
물론 실거주도 몸테크라던가 일부는 투기성 속셈이 섞여있겠지만 애교로 봐주고, 문제는 비거주죠. 살지도 않는집을 굳이 왜 안팔고 가지고 있는가. 나중에 가격이 오를걸 예상해 시세차익을 챙기기위해 가지고 있으려는 투기적 탐욕이 크다고 봐야죠.
공약이라.. 그렇군요.
범국민적 투기는 막힌 셈인데
사금융을 사용할 수 있는
소수들이 투기를 한다 볼 수 있겠네요
서울집값오르는것도 투기꾼,
농지에도 투기꾼,
실체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 유령과 싸우는거 같습니다.
그게 널리 알려지고 쉬운방법이면 모두가 부자되었게요?
그들은 조용히 움직이고
과거 부동산으로 축적한 현금부자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는 나름대로 가격에서 하방경직성이 생긴다는거에요. 개인이 부실화되서 투매가 늘어날 변수가 매우 줄어드니까요...
즉 투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산보호수단으로서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여전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