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영부인 골프 오늘은 농지조사 장관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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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구설에 오르네요
주말에 골프 칠 수 있죠
다만 국민은 대통령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기 원합니다
다들 사는게 팍팍한데 대통령은 주말마다 골프친다면 팔자 편하다는 소리나 듣는거죠
고작 임기 5년인데 대통령이 누리는 특권 신나게 누리는 걸로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지지율 회복은 어렵습니다
트럼프와 골프회동을 핑계로 두둔하지 말기 바랍니다
(대통령이 필터없이 말하기 때문에)
농지조사 관련 장관탓을 했다고 난리네요
누가봐도 찌질한 보스의 전형이죠
그게 남탓 시전은 아니었겠지만 이미지는 나쁜쪽으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성공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지율이 낮아서야
무슨 개혁을 하겠습니까
조언하는 참모가 없는건지
안타깝습니다
남말 안듣는 스타일인것도 같아서
앞으로의 국정 운영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댓글 18
언론을 보시길 바랍니다
어제 수출 실적 발표 같은 경우 엄청난 성과에 불구하구요.
우리 잼통 능력치는 최고인데 전부 직원들이 잼통 몰래 일 저질러서 우리 잼통만 피해본다구욧ㅜㅜ
근데 잘된거는 전부 잼통덕분^^
다만 이미 개정/발효된 농지법의 강제처분 문제와 맞물려서 '공포'가 확산되었죠. 이런 파장에 대한 고려는 주무장관이 챙겼어야 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전수조사에 관해서도 대통령은 투기적발과 엮어서 얘기하던데, 농정 자체에는 인식이 별로 없거나 관심이 없나 봅니다. 아니면 지지율 걱정에 기승전부동산....이 된 처지려나요.
제는 윤어게인님들에게 인사를 해드립니다.
다만 이런 시기엔 안치거나 조심했을 것 같아요.
잼통은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그냥 마이웨이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 같아요.
내가 하겠다는데 주위의 눈은 생각치 않겠다 이거죠.
항상 우리는 적절했나, 적합했나,바람직햇나로 물어보는데 적법햇다로만 대꾸를 하는 것 같아요.
주말연휴 골프 예약이 25건에 달한답니다
임기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일이라서 그런가?yo
지지하기도 안하기도 하겠죠
어쨌든 민주당 대통령이니 잘되서 국민의 삶이 나아지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