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주병진이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jpg

BIP39 ·

조회 5,099 · 공감 8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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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숩니다.. 수백억 수백평 짜리 집의 완성은 결혼요 결혼합시더

댓글 30

  1. liberal ·
    주병진씨 정도면 지금이라도 구하기 늦지 않으셨을텐데 그간 겪은 일들때문에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 어려운거겠죠 아마
    본인도 뭐..성격이 무난한 타입은 아닌것 같고요 가족을 원하면 자기 성격도 죽일줄 알아야죠 ㅎㅎ
  2. 브렛 · · 공감 3
    주병진씨는 그 사건 트라우마가 너무 쌔셨었겠죠,
  3. 으할할할 · · 공감 1
    @브렛님 맞아요 그 이후에 사람을 믿을 수 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항상 의심하고 고통스러워 했을 것 같아요..
  4. 춘복 · · 공감 1
    자유와 가족 중에 선택하신거죠
    둘다 가질 수 없어요
  5. 스페이스X ·
    지금 결혼하기에는 뭔가 애매하겠죠. 자연스레 만나기도 어렵고 ... 결혼 도장 찍고 뒤통수 때릴거 같고 ... 삶을 즐기지 못하고 서로 수발이나 들거 같고 ...
  6. 레두 · · 공감 8
    다른 이야기지만 박수홍 엄마 웃는거 보니까 소름 끼치네요...
  7. 후렛쉬레몬 · · 공감 1
    박수홍 엄마 너무 무서워요...
  8. 레드셀 · · 공감 2
    인간은 선택한 것과 선택 못한게 있으면,
    시간이 지나서는 선택 못한 걸 아쉬워 할 수 밖에 없는거죠. ㅎㅎㅎ
  9. alkits ·
    문제는 누구와 결혼 하냐는 거죠
    누구에겐 결혼이 천국이 누구에겐 지옥이 될 수도 있느거죠
    자식들이 내 병 수발 들어주는 건 자식이 여유 있거나 내가 돈이 많을 떄 얘기입니다
    자식 있어도 찾아오지 않고 가난하게 사는 독거노인들 많이 있습니다
  10. fanlessnoisefree ·
    나이들기전까진 솔로가 편하죠. 나이들어 병들었을때가 문제
  11. 해질무렵 · · 공감 1
    맞아요. 함께 누릴 사람이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많은 부가 무슨 소용 있겠어요.
  12. 플레이아데스 ·
    나이들어 병들었을 때는 자식이 필요할 듯 합니다.
    부부가 서로 나이가 매우 많으면 서로가 보호자가 될 수가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병들었을 때 말고도 평상시 자식이 한번씩 방문하고 전화 한 번 해주면 행복할 듯 합니다.
  13. 레드셀 ·
    @플레이아데스님
    ㅎㅎ 그렇게 잘 크면 좋은데, 솔직히 자녀를 낳아서 30-40년쯤이나 지나서 나의 보호자가 되어줄지는 알 수 없죠.
  14. Doctorwho666 ·
    독거노인으로 살다 고독사하고, 한달후에 백골만 남은 시체로 발견되는거죠뭐...
  15. SpiralWorld · · 공감 1
    수홍엄마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가족이란 뭘까요?
    가족 이루고 가족끼리 원수되고 소송하고 감옥가는 경우도 있는 거죠.
  16. 내갈께하와이 ·
    폐부를 찌르네요
  17. 니히리 ·
    가보지 못 한 길에 대한 환상이라 봅니다. 박수홍은 가족에게 고통 받았어요.
    지금 그대로, 있는 그대로 행복하지 않으면 과거로 가서 다시 돌려도 행복하기 어렵다 생각합니다.
  18. highhopes100 ·
    @니히리님 박수홍은 너무 극단적인 예 아닌가요…
  19. Uncensored ·
    노약자 간병 보호 문제는 몇년 내로 휴머노이드가 해결해줄 것 같습니다.

    단, 그런 미래에 적극 관심을 가지는 정부를 가졌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요.
    다행히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인 정부를 가졌습니다.
    요양시설부터 실증해서 점점 확대해나갈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노약자 돌봄 휴머노이드 추진 계획]
    2026년 한국형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개발 사업 착수
    2027년 요양시설·장애인시설에 돌봄 보조 로봇 투입 확대
    2028~2030년 돌봄용 로봇 및 신체 동작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술 연구 확대
  20. 잔고0원 ·
    거의 10년전 방송이네요. 수홍아재는 이미 유부남이고
  21. 미술관옆미쓰김 ·
    방송이니 저리 말하지 ...
    하야트 호텔에서 당한 봉변을 어찌 잊을까?
    여자라고 하면 트라우마일듯.
  22. 하늘풀 ·
    기러기 부부 하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23. 도로롱좋아 ·
    결혼이 참 행복에 대한 고점도 높지만 저점도 압도적이라...
  24. highhopes100 ·
    내가 34평 집으로 이사해서 혼자 살다가 깊은 수렁으로 빠져가는 이상한 느낌을 자꾸 받다가
    결혼해서 치유된 이유
  25. 컴구조 ·
    그게 아름답게 잘 되면 좋다는 거죠. -_- 이혼도 엄청납니다.
    아닌 사람들도 널렸습니다. 그리고 자식들이라고.. 다 나중에 병간호 하는 것도 아닙니다.
    떠나면 남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편해요.
    그냥 다 케바케 입니다.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일 뿐이죠.
    죽을 때는 그냥 혼자입니다. 그리고 잘지내던 배우자가 갑자기 먼저가면..
    그 충격은.. 혼자 살던 사람이 받는 것과는 또다르죠.
  26. 니히리 · · 공감 1
    @컴구조님 지금도 1인 가구가 늘고 있는데 그거 노인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노인들은 대부분 결혼 했던 이들이죠. 이러나 저러나 말년엔 1인 가구로 혼자 살아야 할 가능성이 높은 시대입니다.
  27. 90까지갑시다 ·
    어떤 것이든 아쉬움이 없는 선택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28. 야채튀김 ·
    전 친구 친척들에게 혼자가 편하다 결혼하지 마라, 물론
    좋아하는 사람 생기고 능력이 되면 해라 라곤 하지만 대부분에게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는요(모르는 사람에겐 안하죠)

    요즘 복잡한 사회에 중요한 부분이라 대체로 99.9 결혼하지 말라고 말해 줍니다.
  29. 회천의 결단 ·
    이해는 됩니다만... 빈 집을 채우는게 미움, 무관심인 가족도 아주 많습니다...
  30. 헬마스타 ·
    댓글 이미지
    비혼주의의 최종이 결혼입니다.
    자신의 신념을 증명하거든요. 늬들은....절대 하지마라....
    제가 비혼주의 였는데....그깟 호르몬 작용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 여자다 싶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그때를 잘 버텨야 합니다...저는 못 버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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