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의 종착점은 결국 부동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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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금조달계획서에 따르면 올해 1~9월 전국 주택 매입에 사용된 주식, 채권, 암호화폐 매각대금은 9조3273억원이다. 전체 주택 구입자금 약 150조원의 6.2%로, 지난해 연간 비중(3.1%)의 두 배 수준이다.
서울 주택 구입자금에서 금융자산 매각대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7%에서 올해 9월까지 7.9%로 상승했다. 지방 비규제지역도 같은 기간 2.7%에서 4.3%로 높아졌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이 아닌 거래까지 고려하면 규모는 더 클 수 있다.
전세보증금 등 임대보증금 비중은 2024년 16.8%, 지난해 14.7%에서 올해 6.7%로 낮아졌다. 실거주 의무 강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증여·상속 비중은 3.5%에서 5.3%로, 기타 차입금은 2.3%에서 4.2%로 높아졌다.
집 팔아서 월세 살면서 주식 투자하며 돈 굴린다는 말은 허상이죠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6227?sid=101
댓글 47
당연히 좋은집 좋은동네 사는거 아니겠어요. (그 다음에 좋은 차, 좋은 음식, 좋은 옷, 여행 기타 등등)
안그럴거면 사실 돈벌려고 아둥바둥할 이유 자체가 없죠 ㅋ
맞는말 했는데 왜 욕먹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던데...
써킷이연참. 하루멀다하고 상승사이드카. 하락사이드카. 냉탕온탕을 오가는 도박 투기판에 어떻게 노후자금.. 큰돈을 넣어둘까요;;;
도로 다시 부동산불패가 되버렸어요..
이번에 망가진 국장 오똑해 ㅠㅠ 입니다 ㅠㅠ
한국에서 꾸준히 부동산으로 자금 유입이 되는게 가격상승도 있지만 장기시계열로 보면 안전하게 우상향하는 구조인데 말이죠. 마치 애플주식처럼 말이에요.
상법개정이 잘되가면 후속타가 퇴직기금 법안이 였는데...
이와중이니 어쩔수없이 퇴직기금은 제대로 운용되길바래요..;;; 연내 빨리 통과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의식주가 중요하며 그중에서 주는 특히 더 그렇죠
와우 끔찍하네요
가정이 파탄나고, 죽을때까지 처자식 원망 받으면서 살게 될겁니다.
거의 이혼각이죠. 슬프지만요
근데 모공에서 민주당 강성지지자들도 그렇게 하는게 낫다는 사람들 꽤 있었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집안 자산 재테크는 민주당과 반대로하면 손해는 안봅니다.
더 끔찍한 사실 하나 알려드리면
이재명정권 올해 집팔아서 국장한 사람도 끔찍하지만
문재인정권때 집팔기회 드리겠다 할때 집팔았던 사람은 더 끔찍합니다.
대출 쪼이고, 집 거래하지 말라고 국세청 이용해서 자금출처조사 하겠다고 협박하니
그냥 깔끔하게 주식/코인등 청산해서 자금조달 하는거죠.
결국 원화나 달러 버는게 목적인것과 비슷하죠 ㅎㅎㅎ
우리나라 사람들 절반정도는 집이 없어요.
그러니 돈 벌면 집을 사고싶죠.
저도 그래요.
근데 살 집은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요?
그 뒤로는 집이 생겼으니까 투자 안할까요?
저라면 합니다.
주식 투자로 번 돈을 소비하는데 집도 해당이 되는 것이지
주식 투자로 생긴 돈을 가지고 부동산으로 투자로 바꾼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봐야될게
우리나라 사람들 절반이라는 무주택자들도 생각보다 꽤 돈이 있습니다
그사람들이 무주택인 이유는
어디 5억, 6억하는 수도권 외곽동네에 집 사면서까지 유주택이 될 생각은 전혀 없으며
청약이나 기타 등등으로 15억 20억짜리 집 사려고 대기중인 거거든요
"살 집은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요?"
맞는 말인데, '이정도 집이면 죽을때까지 평생 살아도 괜찮겠다' 하기 전까지는
투자로 버는 돈이 계속 집을 업그레이드하는데 들어가는게 사실이죠
우리나라에서 15,16억이나 되는 집을 살수 있을 정도로 자산을 보유한 사람이 무주택자중에 극소수라는 점입니다.
저도 본지 좀 되서 정확하진 않은데 통계상 그정도 자산이면 상위 10% 이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이야기 같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나라 상위 10%가 순자산 11억 정도이고 상위 1%가 30억 정도인데...
아파트 평균 가격 생각하면 부채 비율이 높다는 얘기이죠. 거품도 많고요.
그러니 이자비용으로 은행 배불리고, 건설업자, 부동산 업계는 좋겠지만, 그 외 내수는 어렵고, 청년층들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죠. 한정된 자본을 좀 더 생산적인 쪽으로 배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영끌해봤자 남는거 없습니다.
본인이 감당수준에서 투자하는걸 뭐라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늦었다 영끌해서 올라타라"는 선동질에 안넘어가야
인생이 행복하죠.
15억 집 대출 한도로 6억까지 된다고 해서 다 6억씩 땡겨주지 않아요. 다 신용 등 전반적인 상태에 따라서 대출 가능 한도가 정해져요
근데 똑같이 빚내서 영끌할거라면 주식보단 부동산이 나을겁니다
주식은 변동성도 너무 크고 하루하루 일희일비
사람이라면 당연히 공포에 질리게 마련이고 돌아보면 '아 그때 팔지 말걸' 싶지만
부동산은 일단 사서 이사왔으면 그렇게 단기간에 쉽게 되물릴수도 없으니까요
이런 강제 장투가 보통 결과가 좋죠 ㅋ
전 저금리 시대에 영끌했다가 변동으로 올라서 한달에 400~500씩 이자내는 분들 말하는겁니다.
지금 대출풀어줘서 한달에 수백만원씩 이자내면서 현금없어서 쪼들리고 사면 행복할까여?
주식자체가 아니라 한국개미들이 대부분 무지성투자가 문제죠.
목돈끌어다 한큐에 고점때 들어가서 기우제식으로 2~3배 될때까지
존버하면서 대박 노리는 도박 투자가 대부분인지라..
주식을 누가 그렇게 벌수있겠습니까. 말도안되는 욕심이죠.
적어도 문재인 때부터 현재까지는 저렇게 되는 케이스는 정말 손에 꼽을 겁니다. 설령 님 말대로라고 해도 저 정도 대출 받을 정도면 상당한 고소득자들이라서 걱정하는 것 자체가 그냥 연예인이나 재벌 먹고사는 문제 걱정해주는 문제에요.
주담대 받아보시긴 한 거에요?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 같은데요
전부 말로는 미래세대가 이 어마무시한 집값을 어떻게 감당하냐고 하면서
"집값을 당장 잡아라"고 분노하면서도, 정작 대출 규제로 자신이 집을 사지
못하게 막으면 "사다리를 걷어찼다"며 대출을 풀어달라고 요구하는
행태는 진짜 모순적이죠.
오히려 대출 규제로 기존 자산 보유자는 집값 상승의 혜택을 누리는 반면 무주택자는 진입조차 어려워진다면 양극화만 고착화됩니다
총 자산 20억을 부동산 10억. 부동산에 20억 몰빵하는 사람.. 부동산에 5억만 하는 사람등..
어쨋든 부동산 0원으로 하는 건 피터린치도.. ㅎㅎㅎ
돈은 주식으로 벌고
집사고 투자는 계속하겠죠
대부분은 목돈 한큐에 일괄매수해서 2~3배 뻥튀기노리는
기우제식 일확천금노리는 무지성 투자가 대부분이니까 망하는거죠.
한국 부동산 특히 핵심지 부동산은 완전 안전 자산이죠.
자산가들은 부동산이 자산 파캉의 성격이 강하죠.
부동산이 위험 자산도 인식이 생각 날 일이 있었어야 하는데 한국에서 그런일은 거의 없었죠.
그리고 부동산은 거주하면서 혜택도 누릴 수 있으니 안할 이유가 없다 봅니다.
집팔고 월세 살면서 주식한다는 건 범인들에게는 허상이겠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신 분들은 지금 백억대 자산가가 되었더군요.
지금 시장은 돈 벌면 서울>수도권 부동산만큼 확실한 투자처가 없죠...
게다가 깔고 살 수도 있고...
수억 대출 받아 주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도
수억 대출 받아 아파트 사는 사람은 널렸잖습니까~
1.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국민들에게 공약내걸었던 사람이
2. 취임되자마자 약속따윈 저버리고 국민들 뒷통수를 치고 규제를 시작하면서
3. 죄다 강남권의 아파트 소유자와 다주택자, 부동산 전문가 안가리고 청와대, 장관에 임명하면서
4. 본인이 시행한 대출규제를 쏙 피해서 근저당으로 매매했어요
그래서 내로남불로 욕하는거에요
지나가는 사람 100이면 백 잡고 물어보세요. "돈벌면 대궐 같은 집(좋은 집)에서 호화롭게 살고 싶다."가 99%에요.
당연히가 아니라 부동산은 그냥 공기에요. 이게 아니라는 이(나는 돈에 관심 없다고 X부리는 놈)가 있다면 그 놈이 사기꾼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