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식님 그럼 한강유람선도 같은 조건으로 지원을 받아야죠~ 그건 왜 다른건가요? 그것도대중들이 이용하는건데?
황원식
·
@마가린짱님 유람선은 그자리에서 그자리로 가는거구요. 억지그만부리세요. 어차피 대통령 오세훈이될거에요
잣까는전문가
·
@황원식님 황원식님 좋네요. 그냥 본인은 윤어게인이라고 인정하시니 대화하기 더 편하네요. 윤어게인이면서 아닌척 분탕 치는 음침한 인간들 보다야 훨씬 좋습니다.
mk-201
·
· 공감 23
이걸... 아침에 출근용으로 쓰라고 하니 욕하는 거죠. 유람선이면 탈만 할껄요.
허금
·
· 공감 5
@mk-201님 이거 그냥 관광용이라고 애초에 홍보했음 이렇게 욕은 안먹었겠어요 ㅋㅋ 사람이 이렇게많을줄은 몰랐는데
eeeeee
·
· 공감 11
@허금님 관광용이면 서울시에서 보조금을 못주니 대중교통으로 호도한 거죠 ㅎㅎ
모키
·
· 공감 16
@eeeeee님 덤으로 관광용은 이미 있어요. 하지만 비싸죠. 해서 영업을 포기하다시피하고 단체 회식용 유람선정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죠. 해서 대중교통이라는 명목으로 보조금을 주니 가격이 저렴하니 탈만한거죠. 애초 유람선으로 신청하면 문체부 국토부등 여기저기에 인허가문제도 들어가고 서울시가 오히려 계약으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만,,,이게 기존업체도 망해나가는 계륵인데 누가 하려고하나요.. 해서 대중교통이라고 하고 지인에게 사업권 넘겨주고 보조금으로 적자를 보존해주면서 영업부진과 활성화를 핑계로 산착장 인근 개발권까지 넘겨 그걸로 막대한 수익빨대를 꼽는 구조를 완성하는거죠. 아마 지금보나 나중에 조단위 투자해서 대관람차 만들어서 그걸 노선에 포함시키면 아마 제2의 남산 케이블 사업권 부럽지않을겁니다. 그 수익은 서울시가 아닌 누군가가 가져가겠죠. ㄷㄷㄷ
콩쓰v
·
@모키님 이 댓글만 발췌해서 별도 글 올려야해요. 공감합니다.
eeeeee
·
@모키님 서울크루즈 한강버스 둘다 타봤는데요
서울크루즈 장점 : 3층 옥상에 올라갈 수 있어 뷰가 더 광활함. 단점 : 배가 좀 낡았음? 매우 비쌈. 1시간.
한강버스 장점 : 생각보다 시트가 매우 고급짐 (우등고속버스 약간 아래 티어), 배가 새삥, 저렴함, 여러 군데에서 승하차 가능. 서울숲과 성수 쪽도 코스가 있어 구경 가능. 단점 : 소음
어차피 내부는 비싼 크루즈나 저렴한 한강버스나 둘 다 비행기 이코노미 배열이라 답답해서 자연스레 바깥에 나가게 되더군요.
그란데
·
@모키님 한강버스 운영 업체가 기존 유람선 업체랑 같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모키
·
· 공감 1
@그란데님 네...맞아요. 예전에 세월호 운영사인 세모이후 이랜드 계열사로 넘어갔죠. 지금은 이랜드 계열사인 이크루즈가 운영하는데...문제는 한강버스에 배 납품과정을 보면...다른 누군가가 더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아요.
원펀치옥수수
·
@mk-201님 유람선은 이미 존재하지 않나요
뒹굴거려
·
· 공감 4
아무리봐도 유람선 용도인데 자꾸 대중교통이라고 하니.. 안맞는게 많은듯요.
메밀과돈까스
·
· 공감 3
유람선이라는 기준에선 지금 요금은 저렴한거에요 애초에 만원 이만원 받아도되는 유람선이죠 평소에도 평일 점심에 가보면 타는사람많아요 관광객들. 이걸 굳이 대중교통이라고 해서 추진한 이유는 오세훈이 알겠죠
연구원A
·
뉴욕으로 치면 NYC ferry 같은 건데, 관광용에 더 어울리는 포지션이긴 합니다. 출퇴근으로는 특정 노선 아니면 비효율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확실한 관광 상품이 될 것 같네요. 뉴욕 기준으로 $5 정도 상품이고 서울도 비슷하거나 물가 반영해서 더 저렴한 운임으로 운영 가능할 거예요.
구_정상인
·
· 공감 1
@연구원A님 오해하시는분들 있을까봐 댓글 남깁니다. 뉴욕 페리는 진짜 교통체증 분산, 교통 취약지역 출퇴근용으로 운행하고 시정부의 지원이 들어가는 겁니다. 개념이 달라요. 아시면서 글 쓰신것 같지만 보충설명드립니다
연구원A
·
@구_정상인님 뉴욕에서도 출퇴근 시간 제외하면 관광용으로 사용되고 저도 뉴욕 갈 때마다 자주 탑니다. 원댓도 특정 노선 외에는 통근 효율이 낮지만 장기적으로 관광상품으로서 가치가 있다는 취지이고 NYC Ferry의 실제 이용 데이터를 보면 오히려 그 평가와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구_정상인
·
@연구원A님 출퇴근용인데 관광용으로도 사용하는 것과 관광용인데 출퇴근용이라고 우기는건 다른 얘기 아닐까요? 왜 그렇게 얘기하고 진행했을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렴한 한강 페리는 저도 찬성입니다. 그리고 전 청계천도 좋아 합니다.
행복한슈크림
·
· 공감 1
출퇴근용으로 적합하지 않을 뿐이지 한강 유람용으로 기분내서 타기에는 좋더라고요 한번 타봤는데 미어터집니다
하늘풀
·
출퇴근용으로 못 써서 그렇지, 사람은 많아요.
클턍2
·
출퇴근 어쩌고는 버스란 컨셉을 너무 세게 잡다가 그런 거 아닌가 싶더군요. 이래서 컨셉을 너무 세게 잡으면 안 됩니다.
카라멜마끼야또
·
저도 주말에 갔다가 사람 많아 못탓습니다.
HL1MTR
·
· 공감 1
수십년전 다니던 유람선과 다를게 없는데 요금은 그때보다 쌀수도 있는 3천원.그냥 서울 관광객 유인용 서비스라고 하면 그나마 수긍이 갈겁니다. 완전 자본잠식이 멀지않은, 세금먹는 하마가 될 골치덩이.
안전지킴이
·
@HL1MTR님 이미 모든 공공 운수는 세금먹는 골칫덩이입니다. 적자 아닌 운수 기업 있나요
고미-
·
· 공감 2
문제는 지금도 적자이고 세금이 계속 투입된다는거죠
Fjnekwkd
·
· 공감 2
@고미-님 다른 세금 몇조씩 날리는거에 비하면 이건 의미있게 쓰는것같아요
Bmvsaudi
·
@고미-님 세금 적자는 돈뿌리는게 적자에요
영글
·
@Bmvsaudi님 돈을 뿌리나요 지역상품권을 주는 건가요. 유람선이 있는데, 굳이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개선인 것처럼 홍보하고 정작 그 목적에는 사용 못하고 있는데 낭비 아닌가요
클까성
·
관광용으로 한번 경험하기는 좋습니다. 대중교통 출퇴근용으로 준공영제 논리를 적용해서 세금이 들어가니까 문제죠. 출퇴근이라는데 11시에 첫배 출발~
로즈베리
·
· 공감 1
한강버스는 대중교통사업보다 관광사업으로 키워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어느 대도시 가봐도 한강 만큼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까요 한강과 관련된 여러 복지시설과 문화상품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모키
·
@로즈베리님 관광사업으로는 못가니 꼼수를 쓰는거죠. 관광사업으로 하면 인허가와 선착장 점유비용등 서울시에 납부해야할 금액이 어마무시 합니다. 해서 기존 사업자들도 재계약 포기하고 나가는판에...거기에 이미 관광용은 있는데 어느업체가 참여합니까? 그 비용을 내면 지금처럼 3000원,,,어림없는 가격이죠. 그걸 아니까...대중교통이라는 편법으로 사업진행하는건데요. 그리고 한강택시도 있었어요. 망해나가 문제지...
lilac
·
유람선으로는 저렴하고 좋죠 출퇴근용은 아닌것같아요
언젠가만나게되는
·
· 공감 2
여기서나 안좋은 점만 부각시켜서 욕하죠.. 사람 많습니다 민주당 인사가했으면 칭찬만 했겠죠
거부기군
·
· 공감 1
@언젠가만나게되는님 이쪽으로 셋팅된 글이군요 ㅎㅎㅎ
잣까는전문가
·
@언젠가만나게되는님 대중교통이라고 했는데 유람선이 되어 버렸네요 사실살 용도가 변경됐는데 대중교통 보조금을 받고 있다면 불법 아닌가요?
언젠가만나게되는
·
@잣까는전문가님 불법이면 신고하면 되겠네요 사실 상 용도가 변경됐다고 신고하면 받아줄 것 같나요? 그건 님 생각이죠
하트브레이커
·
· 공감 8
관광용이면 관광용으로 신청하고 통과하고, 거기에 맞는 비용체계를 갖춰야죠. 외국인들 관광상품으로 남으면 우리 세금으로 외국인들 관광 시켜주는 꼴이니까요. 관광용으로 했을때 적정비용은 얼마이고 그래도 사람들이 탈까, 그게 관건이겠죠.
티키타카리
·
· 공감 2
민주당이 했으면 한강버스 타기운동 하면서 극찬했을텐데 악마화시키기에 속을뻔 했군요
클까성
·
· 공감 3
@티키타카리님 베이글과 커피 들고 출퇴근 할 때 배 타라면서 세금지원하는데 이게 맞나요? 11시 첫배..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관광객들 지원을 끊고, 요금 정상화 하면 이용객들이 얼마나 될까요?
fireagle
·
@티키타카리님 누가요? 민주당이 뻘짓하면 지지자들 가만 않있는거 몰라요? 노무현 때도 FTA 반대 집회가 열렸고요. 근데 박근혜 전승절 중국 방문할 때는 님같은 분 광화문에서 중국 오송홍기에 대고 큰절 하지않았습니까?
리센느
·
근데 기존 유람선 업체에서 반발 안하나요
굴단
·
· 공감 5
유람선 가격 받는다 하면 기다리지 않고 타실 수 있을 겁니다. 덕분에 세금 녹고 있을걸요.
개미상어곰탕
·
· 공감 2
한강버스 자체가 나쁠게 뭐가 있나요 당연히 배타면 재미있죠 재원마련을 대중교통이라고 억지부리면서 세금으로 소수의 관광객들 거의 공짜 유람선 태워주는게 문제죠 급식예산으로 학교 앞에서 커피 500원에 나눠주고 학생들이 아니라 교사랑 지나가던 시민들이 다 받아다 마시면 그게 인기많다고 제대로 된 정책인가요?
한강버스 도입하는데 2천억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이 그동안 18년 동안 서울 지하철 338개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1역사 1동선' 사업 비용인 1,751억 원이랑 비슷하죠. 1역사 1동선 사업이 완료되기는 했지만,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만 했을 뿐, 동선이 복잡하여 환승 시간을 계산하면 환승하는데만 30분이 넘어가는 역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강버스 할 예산으로 이런 역들에서 휠체어/유모차로 10분내 환승이 가능하도록 예산 배정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갈수록 고령화도 심해져서 승강기 수요는 늘어나는터라 관광용 버스보다는 더 시급해 보이는데 말이죠
한강라면조아
·
@젬피라님 한강버스보다 못한 사업이 셀수도없이 많을겁니다
그걸 줄여야죠 한강버스는 살리고요
창밖의여자
·
· 공감 1
애초에 대중교통인처럼해서 세금 때려 넣어 사업 시행해서 유람선처럼 사용하는게 문제죠 처음부터 유람선 사업 이라고 했으면 서울시 세금 그렇게 사용했을수 있을까요??
댓글 82
대중들이 이용하면 그게 대중교통입니다.
어쨌든 서울시민들 복지는 좋아진거고 만족도 높으면됐죠.
뻘짓으로 세금쓰는것보단 훨씬낫네요
어차피 대통령 오세훈이될거에요
윤어게인이면서 아닌척 분탕 치는 음침한 인간들 보다야 훨씬 좋습니다.
유람선이면 탈만 할껄요.
해서 대중교통이라는 명목으로 보조금을 주니 가격이 저렴하니 탈만한거죠. 애초 유람선으로 신청하면 문체부 국토부등 여기저기에 인허가문제도 들어가고 서울시가 오히려 계약으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만,,,이게 기존업체도 망해나가는 계륵인데 누가 하려고하나요.. 해서 대중교통이라고 하고 지인에게 사업권 넘겨주고 보조금으로 적자를 보존해주면서 영업부진과 활성화를 핑계로 산착장 인근 개발권까지 넘겨 그걸로 막대한 수익빨대를 꼽는 구조를 완성하는거죠. 아마 지금보나 나중에 조단위 투자해서 대관람차 만들어서 그걸 노선에 포함시키면 아마 제2의 남산 케이블 사업권 부럽지않을겁니다. 그 수익은 서울시가 아닌 누군가가 가져가겠죠. ㄷㄷㄷ
서울크루즈 장점 : 3층 옥상에 올라갈 수 있어 뷰가 더 광활함.
단점 : 배가 좀 낡았음? 매우 비쌈. 1시간.
한강버스 장점 : 생각보다 시트가 매우 고급짐 (우등고속버스 약간 아래 티어), 배가 새삥, 저렴함, 여러 군데에서 승하차 가능. 서울숲과 성수 쪽도 코스가 있어 구경 가능.
단점 : 소음
어차피 내부는 비싼 크루즈나 저렴한 한강버스나 둘 다 비행기 이코노미 배열이라 답답해서
자연스레 바깥에 나가게 되더군요.
한강버스 운영 업체가 기존 유람선 업체랑 같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개념이 달라요. 아시면서 글 쓰신것 같지만 보충설명드립니다
저렴한 한강 페리는 저도 찬성입니다.
그리고 전 청계천도 좋아 합니다.
한번 타봤는데 미어터집니다
완전 자본잠식이 멀지않은, 세금먹는 하마가 될 골치덩이.
세금 적자는 돈뿌리는게 적자에요
유람선이 있는데, 굳이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개선인 것처럼 홍보하고 정작 그 목적에는 사용 못하고 있는데 낭비 아닌가요
세계 어느 대도시 가봐도 한강 만큼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까요
한강과 관련된 여러 복지시설과 문화상품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그 비용을 내면 지금처럼 3000원,,,어림없는 가격이죠. 그걸 아니까...대중교통이라는 편법으로 사업진행하는건데요.
그리고 한강택시도 있었어요. 망해나가 문제지...
출퇴근용은 아닌것같아요
민주당 인사가했으면 칭찬만 했겠죠
대중교통이라고 했는데 유람선이 되어 버렸네요 사실살 용도가 변경됐는데 대중교통 보조금을 받고 있다면 불법 아닌가요?
사실 상 용도가 변경됐다고 신고하면 받아줄 것 같나요?
그건 님 생각이죠
극찬했을텐데 악마화시키기에 속을뻔 했군요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관광객들 지원을 끊고, 요금 정상화 하면 이용객들이 얼마나 될까요?
덕분에 세금 녹고 있을걸요.
둘 다 아까운거에요 이것도 민주 국힘 나누나요? 언제까지 둘 비교하면서 사실상 서로 실드를 칠건데요?
한강버스가 애초에 관광용이 아니고 지하철 시내버스는 구상 자체가 SOC 면서 실제로 출퇴근을 커버하는데 그걸 지금 비유라고 드신거에요? 안 부끄러우세요?
한강버스가 공공운수에 출퇴근 가능이라고 홍보했으니 오전 8시에 운행해서 몇 명이나 타나 봅시다. 억지도 적당히 부려야죠.
근데 적자 안 보려고 제값 받으면 지금처럼 바글바글 할까요?
그런데 그 금액이 그동안 18년 동안 서울 지하철 338개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1역사 1동선' 사업 비용인 1,751억 원이랑 비슷하죠.
1역사 1동선 사업이 완료되기는 했지만,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만 했을 뿐, 동선이 복잡하여 환승 시간을 계산하면 환승하는데만 30분이 넘어가는 역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강버스 할 예산으로 이런 역들에서 휠체어/유모차로 10분내 환승이 가능하도록 예산 배정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갈수록 고령화도 심해져서 승강기 수요는 늘어나는터라 관광용 버스보다는 더 시급해 보이는데 말이죠
그걸 줄여야죠 한강버스는 살리고요
처음부터 유람선 사업 이라고 했으면 서울시 세금 그렇게 사용했을수 있을까요??
의도나 구조는 나쁘지않아요.
오새발이 슈킹이 묻었다는점이 킬포이긴하지만요..
1년 지난 지금은 대중교통 딱지만 떼면 괜찮다는 의견도 보이네요.
10년 후에는 또 어떨지.. 장기적으로 보면 좋겠네요
한강에 유람선 뛰우는거 누가 상관이나 하는지요. 계속들어가는 유지보수 세금은 괜찮으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저와 가족 모두 만족스러워 했네요.
중ㆍ장기적으로 한강버스 정류장 위치와 전철역 등 연계 교통을 계속 보완해나가면 좋겠네요.
그자가 범인입니다
지하철 환승까지되서 1500원이면 탈수잇는데
돈없어서 유람선 한번 못타본 서울시민이 대다수일텐데
진짜 꿀이에요.....
한강버스는 따릉이같은거에요
적절한 적자 감수하면서 많은 시민들에게 서비스 주고 잇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