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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과거 급제자가 그렇게 적었다면...

천문공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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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 뭘 먹고 살았을까에 대한 심층적인 이야깁니다.

훈장을 하거나 있는 집안에서 답안지를 대리 작성해주거나...

별의 별 일을 다 했군요.


내용이 방대해서... 다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전기와 후기가 크게 달라진 지점들이

비단 과거 이야기 만이 아니라 어떤 관점의 주제에서도 계속 반복되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구조적 문제를 풀지 못한 채 후기의 변화를 맞이한 조선이었네요.

댓글 1

  1. 김낄낄 ·
    뭐 지금도 입시계에 뛰어드는 사람 많고 생활체육에 뛰어드는 사람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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