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오를때 민주당이 부추긴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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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간간히 주식 언급하긴 했지만 대놓고 부추긴건 민주당이었던거 같아요. 그때 민주당 의원들이 코스피 자랑하고, 코스피 1000 올라갈때마다 집 앞에 민주당 코스피 자랑 현수막 걸어두던거 아직도 생생하네요. 물론 투자는 개인 책임이긴 해도 그런 발언이나 현수막 보고 포모 느껴서 뛰어든 개미들 엄청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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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간간히 주식 언급하긴 했지만 대놓고 부추긴건 민주당이었던거 같아요. 그때 민주당 의원들이 코스피 자랑하고, 코스피 1000 올라갈때마다 집 앞에 민주당 코스피 자랑 현수막 걸어두던거 아직도 생생하네요. 물론 투자는 개인 책임이긴 해도 그런 발언이나 현수막 보고 포모 느껴서 뛰어든 개미들 엄청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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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의였으면 단기보유매도에 양도세도 매기고 배당+이자 2천 이상 종소세 합산도 조정하고 (혹은 배당 분리과세하고) 할 게 무궁무진한데 그 쪽으로는 된 게 아무것도 없네요?
폭등한다고 저런 미련한 짓을 하길래 역시 민주당이구나 했었죠
국민이 바보같애서 찍어줬으니 이제 다시는 속지 말아야죠
당시에 당대표가 누구가 되엇더라도 비슷하게 행동했을 것입니다.
코스닥 3천 발표했고 상법개정으로 건전한 주식시장 만들겠다 민주당은 약속 했습니다.
문제는 상법개정의 빈틈과 구멍을 찾아서 대주주들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상법 빈틈과 구멍으로 대주주 빠져 나가자 못하게 추가 보완 입법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민주당에서는 무시하고 어느 순간 상법 추가 보완 입법 말도 안꺼내고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 하겠다고 하더니 어느순간 머니무브도 말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불법행위 여부 조사하려 하니까 담당자를 해외 도피성 발령내는 방법으로 막았습니다.
이러니 주식 투자가들 사이에서 또 민주당에게 속았다 민주당은 선거표 받기 위해서
국민과 주식투자자들을 기만하고 속인거다 이런말도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부동산 공약도 뒤집고 상법개정 머니무브 주식도 뒤집고 레버리지 조사 막아버리고 이제 민주당
믿을 사람 없습니다.
한번 사기 당해야 피해자지 앞으로 민주당 사기 당한 사람은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