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부족에 문턱 '확' 낮추는 일본.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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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교사 부족 문제가 심각한 일본에서 사회생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1년간 교육한 뒤 교사 면허를 주는 제도가 추진된다.
사회생활 경험 학점으로 인정…실습 급여도 지급22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은 교직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사회인이 1년 안에 교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대학원에 새 교육과정을 신설할 방침이다.
기존에는 대학원에서 교사 면허를 취득하려면 3년간 56∼57학점을 이수해야 했다. 새 제도에서는 사회생활 경험을 학점으로 인정해 이수해야 할 학점을 20학점 줄여준다.
교육 대상자는 각 대학과 지역의 교육위원회가 선정한다. 대상자는 교육 기간 중 약 6개월간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며 급여를 받을 수 있어 교직으로 전환하는 데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급여와 근무 환경에 대한 만족도도 낮았다. 구매력평가(PPP)를 반영한 일본 중학교 교사의 연평균 급여는 약 4만3000달러(약 5800만원)로 OECD 평균인 4만9000달러보다 적었다. 급여에 만족한다고 답한 일본 교사는 28.6%로 OECD 평균인 38.7%보다 낮았다. 급여 외 근무 조건에 만족한다는 응답도 37.3%에 그쳐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았다.
요즘 누가 선생님 해요 근무 만족도 '꼴찌'…교사 부족에 문턱 '확' 낮추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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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사짜 전문직들에게 저런 사회생활 경험을 강제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사회생활 경험을 요구하는걸까요.
댓글 8
저임금으로 교사를 희망하는 사람이 없으니,
속성으로 수준이하 교사를 배출하려고 하네요.
코멘트가 완전히 틀렸습니다.
저렇게 하면 과연 아무 여파 부작용이 없을까요?
유인요인을 늘려주면 알아서 다 지원하는데...
우리나라 필수의료 상황이 겹쳐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