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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강남 아파트, 중국인은..연립…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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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강남 아파트, 중국인은 구로·금천 연립…서울 집 ‘국적별 차이’


핀포인트뉴스

2026.9.24.


미국인은 강남 아파트, 중국인은 구로·금천 연립…서울 집 ‘국적별 차이’


가운데 미국 국적자는


 강남권과

 한강변을 낀 


이른바 ‘마용성’의 아파트를, 


중국 국적자는

 구로·금천 등 서남권의 


연립·다세대주택을 주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주택 보유 형태가 국적에 따라 

뚜렷하게 다른 모습이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

결국 같은 서울 안에서도 

국적에 따라


 주택 보유 형태와 


지역 분포가 상당히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은

 아파트 비중이 높고 


강남권과 

용산·성동·마포 등 


주요 주거지역에 집중된 반면,


 중국인은


 연립·다세대 비중이 높고 


구로·금천 등 

서남권에 상대적으로 많이 분포했다.


....

....



외국인 보유 서울주택은…美 '강남 아파트'·中 '서남권 빌라'


연합뉴스

2026.9.24.

다음뉴스



외국인 보유 서울주택은…美 '강남 아파트'·中 '서남권 빌라'



 서울 내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는

 강남권 및 한강변 일대 아파트를, 


중국 국적자는 

서남권 연립·다세대주택을 

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받은


 '외국인 주택소유현황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이 


서울에 보유한 주택은 


총 9천179채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천852채로, 

전체의 63.8%를 차지했다.


 이어 

연립·다세대 2천434채(26.5%), 


단독주택 893채(9.7%)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강남구(1천73채), 

서초구(763채),

 용산구(636채), 

송파구(468채),

 성동구(360채),

 마포구(291채) 순으로 집계됐다.


강남 3구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에 위치한 


미국인 소유 아파트는 


총 3천591채로, 


미국인이

 서울에 보유한


 전체 아파트의 61.4%를 차지했다.


반면 중국인이 


서울에 보유한

 주택 8천124채 중에서는


 연립·다세대주택이 5천234채(6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아파트는 2천637채(32.5%), 


단독주택은 253채(3.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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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뉴스는...


복습으로...

대체합니다...


댓글 5

  1. TigerWoods · · 공감 3
    강남에 집을 사는 미국인은

    아마도 검은 머리 미국인이

    70% 이상일 것 같네요.

    한국에서 단물 빨다가
    여차하면, 떠날 사람들 같아 보입니다.
  2. 스물 ·
    뇌피셜로는 미국인은 보통 한국계일테니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순서 따라갈 것 같네요
  3. 노엘 ·
    검은머리 미국인 이랑 대림 가까운데 선호하는 중국인 인걸까요?
  4. 어머 · · 공감 1
    우리나라 외국인 관련 특혜는 대부분 기득권 외국 국적 자식들을 위한 겁니다 ㅎㅎㅎㅎㅎ. 그래서 미국 캐나다 국적 외국인들 일은 신문에 거의 안나오고 중국이나 동남아만 나오죠 무슬림이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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