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보진영의 큰 위기가 한번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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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부? 차차기 정부쯤부터
바로 이민자 다문화로 한번 크게 흔들린다고 봅니다
현재 진보진영의 가치로는 이민자나 다문화에
따뜻할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유럽이나 다른 나라 사례를 봐도
결국 이러다 진보진영이 하나둘 자빠졌죠
어떤 지역은 외국인이 이제 한국사람들보다
많은 지역이 있다 하고
지금 농어촌만 가봐도 버스 타보면
다문화 아이들 외국인들 많습니다
이걸 미리 미리 진보진영서 대비하여
대책이나 어떤 정책을 이념?을 마련 안하면
전 대위기가 온다고 봅니다
광풍이 불겠지요
지금 진보진영이 하고있는건
인권만 외치면서 너 극우지 이 전략밖에 없습니다
댓글 12
대선때 이준석이 페미 끌고 나와서 판 흔들었던것처럼 저도 다음이나 다다음 대선쯤에는 이슈가 되리라 봅니다
극우에서 몇년 전부터 물고 늘어지는 이슈 하나 있어요. 지선에 중국인 투표권 왜주냐
이게 시작 소재로 딱 좋습니다
난민도 현재 심사에서 떨어져도 재심사신청만 하면 무한대로 남아있고 취업도 가능한 구조라 이것도 말 나올거구요. 예전에 제주도 통해서 들어온 예맨 난민들 대부분이 그대로 남아있고 상당수가 제주도가 아닌 수도권 등으로 퍼진 상태입니다
오르고 할텐데 고작 내세우는게 언발에 오줌누기식인 다문화
정책이죠..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 사례도 있는거 보면
이것도 하나의 시대적흐름인가 싶다가도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보이니 늙크크 입장에선 달갑지만은 않네요.
그분들 없으면 망할 기업이 한둘이 아닐거라,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으로 명운이 걸린 문제입니다
그분들은 불체자가 되지 않는한 자기 가족이 있는 나라로 대부분 돌아가긴 하는데,
어떤 분들은 한국에 귀하하거나, 영주권 따거나, 비자 갱신 하면서 합법적으로 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불체자는 매우 소수죠. 그마저도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하지않는 일을 하면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왜 불법 이민자가 적을까요?
가장 큰 이유?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고, 위는 북한으로 막혀있어서 사실상 입국시 통제가 가능해요
그리고 언어 장벽이 크고, 문화 자체가 유교적 색체가 쎄고 너무 독특해서 타 문화권에서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은 아직 멀었지만, 지방은 이런 상태가 지속된지 벌써 20년 째 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실질적으로 외국인 거주 비율 높아요
증가하고 있습니다. 진보인권단체 진보 외노자 단체들은 불법체류자 합법화와 외국인 노동자
임금인상과 복지와 권익을 주요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내 노동자들은 외면하고 불법체류자와 이주노동자만 챙기는 진보를 보면서 지방 조선소 등등
국내 노동자들은 진보에 대한 반감과 소외감이 늘어나고 있으며 외국인 노동자 추방 목소리를
서서히 내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반이민 반난민 외국인 추방 유럽 극우가 주류 정당이 되고 트럼프가 멕시코 장벽 설치하고
불체자 추방하는게 미친놈이여서 그런게 아니라 국내 노동자 선거표 받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 분위기가 우리나라에도 서서히 시작된게 외국인 노동자가 사라져야 자신들의 임금이
올라가고 거주지 치안 환경도 좋아지는데 진보는 국내 노동자를 무시하고 철저하게 불법체류자
합법화와 외국인 노동자 임금인상과 복지만 신경 쓴다며 불만이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
나중에 진보단체 등등 진보진영에서 이슬람 감싸다가 저중에 극단적 이슬람이 소수라도 국내
거주하다가 폭탄테러나 가족 명예살인 같은 참수형 사건 터지면 그때 한국이 뒤집어 질겁니다.
사실 문통 꺼낼 것도 없이(저는 문통이 건강한 보수의 스탠다드였다 생각하고 존중합니다) 그 이전 손학규, 김한길, 정동영 등등 죄다 보수계열이었는데 왜 자꾸 진보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유시민 이사장님이 진보진영에서 활동했죠.
진보에 발 걸쳐서 그쪽 표는 빨아 먹겠지만 지향점은 보수로 가는 건 안 됩니다. 그건 추악한 거죠. 역겨운 거고요. 버러지만도 못한 기생충 같은 짓거리입니다. 진보의 표를 빨아 먹었으면 진보의 책임도 지는 게 맞습니다.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