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sns하는게 낫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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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급격히 맛이가기 시작한 게 도어스테핑 끊고서부터죠. 듣기 싫어도 들어야하는 소리가 있고, 엉뚱한 생각하면 비판도 받아야하는데 면전에서 그런 소리 듣기 싫지만 대통령은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도어스테핑도 매일매일 헛소리해서 악재였는데 그래고 욕먹으면서 정책 틀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대통령도 엉뚱한 소리하다 욕먹기도 하는데, 분명 지지율 악재지만 대통령 생각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반대로 대통령에게 차단당할지언정 쌍욕 하는 사람도 있고 바닥에서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윤이 도어스테핑 그만두고 인의 장막으로 들어가면서 계엄같은 생각 시작했습니다.
지지율에 좋을 거 없는거 아닌데 구중궁궐속으로 들어가면 더 답없습니다. 지금 제미나이 논란도 걸려서 욕먹으면 그래도 좀 덜쓰겠죠. 안걸렸으면 구글이 정책 결정할 뻔 했죠.
댓글 14
대다수 국민들은 대통령과 직접소통하길 원합니다,
지지율엔 긍정정으로 보는 편입니다,
장난치는 중간상인이 없으니 국민에게 이득이죠,
X 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들은 대통령의 고집을 직접 느끼는 국민들에게서 나오고,
오히려 자기 주장만 펼치기를 반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X 에서 대통령이
제가 그동안 무엇무엇을 잘못 알고 있었군요
제가 그 부분은 놓쳤습니다.
저의 생각이 짧았습니다
이 셋중 하나라도 언급한 적이 있나요?
소통을 했다면 아 너는 그렇고 나는 이랬구나가 되는거지
여러분 저는 밀고 갑니다 라는 것은 소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꾸는게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던걸 더 해서 상황을 바꿔보겠다?
악수에 악수만 두는게 그런거죠
못하던걸 더 못해서 국민 지지를 얻어내겠다?
못하던걸 바꿀 생각을 해야죠
국민하고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 주위에는 많습니다.
국정 성과 홍보하는 포지티브한 일이 네가티브함에 묻히는 것은 좋지 않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2013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