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귀를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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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자동적으로
귀를 닫고, 입을열고 삽니다
요즘은 젊은 이들도 이런현상이 보입니다
이를 보고 꼰대라고 합니다
요즘 대통령을 보고있는 느낌이 이렇습니다
도통 다른말 안들을려 합니다
이견이 있는 사안은 본인 말이 맞다고 하고
맞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억지 주장을 하고
다시 반박하여 주장 하다 보면 과거에 한 말하고 모순이 일어나고
상대방과 대화 중 본인이 틀렸다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서
"ooo 건은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
라는 태도라 봅니다. 정말 어렵지만 노력해야 한다 봅니다
이를 인정 못하면 본인이 틀렸음을 인지하면서도 틀림에 대한 말을 못하는 것 입니다
대통령님
첫째, 이것저것 곁다리 다빼고 본인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끝까지 다 들으세요
둘째, 정말 본인이 잘못 생각했다 하면, 쿨하게 인정 해 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어떤일이든 방향 수정이 있을경우, 사실 그데로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지지율 올라갑니다.
댓글 34
무슨 말을 들어도 이미 깔 준비부터 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봅시다.
하...
뭐 답답합니다.
무언가 잘못될 것 같다는 공포심이 있으시면 버리시고요.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내게 주는 메시지가 공포인지 희망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좋죠.
님에겐 희망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겐 공포일 수 있는걸 이해해야죠
이대통령이 맨날 하는 얘기 있잖아요? 자기의 1시간은 5200만 시간이다.
답답하고 억울하다고, 본인마음에 안든다고 화내고 스트레스 풀려면 대통령 안하면 됩니다. 대통령 안하면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어요.
이런 발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참 신기하다고 해서 답변을 드리니 남의 모습을 쉽게 판단한다고 하시네요.
제 답변 중에 꼬레아야호님을 쉽게 판단한게 뭐가 있을까요?
제 댓글 처음의 민주당 비토층은 민주당의 비토층(민주당 지지자 중 대통령 비토층)을 이야기합니다.
대통령이 일반적인 필부나 장삼이사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의 심리상태는 제가 분석한게 아니고 여러 기사 등에 나와있습니다.
이 생각부터 버려야 그나마 국민들과 생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
조국사면, 국민 대다우가 반대하는 검찰 보완수사권 없애고요.
뉴스를 조금만 찾아보시던지 AI한테라도 한번 물어보세요.
한국갤럽 요약: 부동산 19% > 경제·민생·주식 12% > 국방·안보·대북 11% > 검찰 관련 3% 순이고, 현재 변화폭으로는 경제·민생 불만(+5%p) 상승이 가장 두드러집니다.
한길리서치 요약: 현실주의적 안보.외교와 실용주의적 민생경제 후퇴 40.6% > 검찰개혁 등 더 강하게 추진하지 않아서 19.7%, 기타이유 33.1%, 잘모름 6.6%
총체적 난국인데 이 와중에도 계파싸움으로 몰고 가실건가요?
정파에 파묻히면 한쪽만 잘못한 것처럼 보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