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이달 중 대남확성기 전 국경선 가동…정당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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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2119451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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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경선에서 이달중으로 확성기 가동할거랩니다 썩을것들..
이제 우리도 대북 확성기 안쓸수가 없을 상황이 됐네요.
민주정권은 국힘정권과 달리 북한에서 뭔짓을 해도 확성기같은것은 먼저 가동한적이 없는데 이제는 저것들이 적반하장입니다.주민들만 고통의 시간이 또 시작되겠네요.
북한에 대해 어제도 국방부와 여야의원들이 강하게 규탄하고 대응조치 얘기했어요.
오늘 김여정 혼자 국경선 단독 시찰나온것도 낯선풍경이었는데 말입니다.우리가 호국훈련중이기는 해도 말이죠.
(콜옾 : 누이가 최고지도자의 머리를 향해 탕! 읍읍)
쟤들은 아예 우리랑 연 끊고 사려는듯.그리고 주애 승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큰 도발로 후계자 위신 높여주려고 발악할겁니다.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이 김정은에게 명분이 된것처럼요.
그리고 유엔사도 우리 DMZ 와 판문점 관련해서 여러가지 조사나 방문도 통제중이던게 2년 5개월째라는데 답답합니다.유엔사와 트럼프도 우리의 대응에 변수로 보여요.
댓글 21
북한 것들은 좀 거칠게 다루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 국힘쪽 국회의원들이 확성기 방송 안하냐? 라고 할 때 합참등에서 적절한 조치에 대해 "검토"를 해보겠다고 했지 [하고 있다] 라고 한 적도 없고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만..?
강 국방장관도 그렇고 진 합참의장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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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확성기를 철거한 우리 정부는 대북 방송 효과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여왔습니다.
[강신철/국방부 장관 (지난 7일 /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 (대북 방송을)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제가 썼죠.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면.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하지만 북한이 방송을 재개하면 우리도 '비례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단 겁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효과와 상관없이 어떤 수단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통일부는 "군사분계선에 대한 평화적 관리를 위한 소통체계를 하루 빨리 마련해야 한다"며 대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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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3971
북한은 그냥 지꼴리는대로 이야기하는 프로파간다성 발언을 해온 건 여전한거고... 그게 맞는 사실인지 아닌지 걔네들이 지들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대북방송하고 있다는 증거라도 보여줬어요?
왜 있지도 않는 사실을 그냥 쟤네들이 말한다고 철떡같이 믿어요?
우리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안하고 있다는데 귀하께선 남의 집 이야기는 철떡같이 믿으면서 대통령이 뽑아서 자리에 앉힌 국방장관도 그리고 그 자리에 진급시킨 합참의장도 못 믿겠다는 거죠? 지금?
그리고선 정작 김여정 말은 철떡같이 믿을 수 있고요? ㅋㅋㅋㅋㅋ 아 네...
뭘 쓰고 싶은 건가요? 그래서 지금 정부가 이전 정부와 같은 수준이다? ㅋㅋㅋㅋ
아, 지금 정부나 이전 정부나 거기서 거기다 라고 이야기하는 건 마침 북한정권이 우리 정부에 대해 말하는 스탠스인데.. 그리고 남한요? ㅋㅋㅋㅋ 혹시 본인께선 북한의 정보전사 혹은 대남활동 자금 받는 분이세요?
무슨 말도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앉았..ㅋㅋㅋ 캡쳐감 따로 없는 글 적는 거 적당히 하시고 갈 길 가세요. ㅋ
이전에 쓰던 댓글들부터 뭔가 어중간하게 분란일으킬 목적의 글 쓰시던데 적당히 하세요. 역효과만 나니까...
댓글 달 상대를 저도 잘못 선택한 것 같으니까 서로 앞으로 봐도 못 본 척 하죠.
확실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대북관좀 바꿔야해요..
저렇게 김여정이 최전방에 와서 나댈 수 있는 것이 특이하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