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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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의 혼란을 틈타 명품 매장이 어김없이 공격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차례 당한 탓일지, 방탄유리로 잘 대비된 매장도 있었습니다.
현지 시간 17일,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에 있는 루이뷔통 매장 앞에 시위대들이 몰려 있습니다.
여러 차례 유리를 깨려고 시도하지만 쉽게 깨지지 않습니다.
마치 공성전을 하듯 합심해 시설물을 들고 유리를 부수려고 하기도 합니다.
시위가 끝난 후에는 침입을 막아낸 두꺼운 유리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창문이 특수 유리여서 버텼지만 무엇보다 운이 좋았다"는 매장 직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거 방탄유리야… 폭도들 '약탈' 막은 루이뷔통 매장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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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상당히 파인걸로 보이는데, 저런 두께면 5.56mm 소총탄도 막아낼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댓글 7
중간에 투명 메시망같은것도 들어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