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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이 위태로우니 손가락들의 조롱과 모욕이 더 거칠어짐

smartgenius · · 수정

조회 2,804 · 공감 17 · 댓글 26


여기 보고 있자니 웃기네요. 완전히 벌써 정권말기 현상 이네요.

댓글 26

  1. 장가당무용 · · 공감 12
    왜 그런지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지율이 그냥 떨어지겠어요?

    대통령은 아이돌이 아닙니다
  2. 뒤통수그이후 · · 공감 2
    @장가당무용님 뼈아프지만 맞는 말씀이시네요..... 지지율이 괜히 떨어질까요... 민심과 반대로 가기 떄문이겠죠.... 하지만 지지율 상승을 위한 뾰족한 전략도 없다는게 문제겠네요. 이번 정권의 성공을 바라고 총선 승리를 바라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희망보단 절망으로 달려가는것 같습니다.
  3. 전가복 · · 공감 10
    그럴수록 더 떨어질텐데요
  4. Mitis · · 공감 2
    억빠하면, 빠가 까를 만듭니다.
  5. Ploum · · 공감 2
    지지자들만의 짬통이죠
  6. 볼빨린사춘기 · · 공감 4
    아무나 잡고 욕하고 있는 수준이더군요.
    현상과 주장에 개연성을 느끼기 힘들어요.

    조금 있으면 기우제라도 지낼듯합니다.
  7. Shepard · · 공감 2
    sns,공개 국무회의,손가혁들 활동 다 반이재명쪽에서 신나게 응원하는 행동이죠 알아서 더 나락가는데 뭐하러 건드나요 ㅋㅋ
  8. 라디 · · 공감 2
    소통한다는 유튜버 한마리는 이젠 폭주하드만요.

    밤에 쪼인트 까였을라나요?
  9. 동네오빠 · · 공감 3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은데요! 어떻게든 분열시키려고 공을 많이 들이는 것 같아요! 평화로운 클리앙 되고 예전처럼 서로 응원하는 이곳이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10. 어쩌란말인가요 ·
    2찌기, 김어준털천지, 비싸게 아팟 떠넘기고 엑시트할라는 다주태기들이 더하져 ㅎㅎ
  11. ckoscar · · 공감 6
    클량에 김어준 지지자들, 조국당 지지자들 많지요?
    그분들이 대통령 지지율 떨어뜨린 후 자기들 계획대로 될수 있을까요? 절대로 그렇게는 안될겁니다.

    김어준과 유시민을 비롯한 친문진영이 무리하게 조국당과의 합당을 추진하면서 부터 계속된 대통령을 비난하는 행태로 인해 그들의 실체가 너무나 까발려졌습니다. 처음부터 스탠스를 잘못 잡은거지요.

    계속해서 김어준과 유시민 그리고 조국당을 포함한 친문진영이 정치적 야욕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민주진영을 망칠겁니다.
  12. 켈로그 · · 공감 1
    @ckoscar님 완벽하게 일의 선후를 뒤집어서 말씀하시네요. 검찰개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대선때 민주당과 공조한 조국당과의 합당을 얘기하는게 그리 큰 잘못이었나요? 사실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도 같은 목소리였구요. 근데 그걸 친문이 자리를 노리는 듯, 친문이 조국을 밀고 있다는 둥, 친문은 반명이다 등의 온갖 실체 없는 선동과 조작과 혐오로 문조털래유 한게 뉴재명들 아닌가요? 자기들이 먼저 공격하고, 조롱하고, 반대세력으로 규정지어 놓고선 지지율 떨어진걸 누구탓을 하겠습니까? 김어준, 유시민이 노무현때부터 정치활동, 스피커 활동해왔지만 자리 욕심 낸 적이 있었나요? 정치적 야욕이라니 되는대로 마구 갖다붙이는군요. ㅎㅎ
  13. ckoscar · · 공감 4
    @켈로그님
    일의 선후를 뒤집는 건 오히려 님 같은데요.

    검찰개혁이나 조국당과의 합당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려 했던 건 친문 진영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 과정과 방식을 문제 삼는 거고요.

    그리고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들도 같은 생각이었다는데 그건 무슨 근거인가요? 오히려 보완수사권 폐지나 조국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상당했고 국민적으로는 다수가 반대했습니다. 본인들 생각이 곧 민주당 지지자 전체의 생각인 양 말씀하시면 안 되죠.

    뉴재명들이 먼저 공격했다는 것도 결국 님의 일방적인 주장 아닙니까? 김어준과 유시민이 대통령을 비난하는 건 정당하고, 그것을 꼬집으면 조롱이고 혐오가 되는 건가요?

    누가 김어준과 유시민이 직접 자리를 탐낸다고 했습니까? 더구나 유시민은 재산이 많아 정치를 못 한다는 발언도 스스로 한바 있고요. 김어준은 진영내 정치적 갈등일지라도 자신의 비지니스로 끌어와 지금도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사람이지요. 이 둘은 지금도 만족하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정청래가 46% 를 받았기때문에 친문 진영에 권력을 반쯤 나눠줘야 한다는 취지의 김어준과 유시민의 발언은 못 들어보셨나 보네요

    얼마나 정치 고관여층이신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이 아는 사실만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멋대로 판단하시면 곤란합니다.
  14. 키보드유비 · · 공감 1
    @ckoscar님 검찰개혁은 당에서 할려는걸 정부가 총리 산하로 가져 가면서 복잡 해진거고 대통령도 합당은 긍정적으로 봤었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친게 있나요? 합당도 뮐 했어야 밀어부친게 되죠.의견만 꺼낸 정도에서 마무리 된겁니다.유시민이 본인 재산 많다고 정치 못한다는 말은 출처가 있나요?상황을 멋대로 판단 하는건 님도 마찬가지네요.
  15. ckoscar · · 공감 1
    @키보드유비님
    박선원이 그러던데요ᆢ유시민에게 정치를 권유했더니 "정치의 길을 갈 수 없을 정도로 재산이 많다" 고 했답니다. 박선원의 주장이 사실에 어긋난것이라면 그것을 유시민이 아니라고 부정을 했겠지요. 유시민이 부정한바 없습니다

    대통령의 합당 메시지도 곡해하지 마세요. 당시 정청래가 추진했던 방식처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라는 뜻은 아니었잖습니까? 정국이 안정된 이후에 논의하자는 취지가 맞다고 봅니다.

    총리산하로 간 검찰개혁에 대해 또 김민석을 비난하고 싶으신가 본데, 당 사무총장이 총리실로부터 개혁에 관해 당이 추진하라는 의사를 5월에 받았다고 밝힌바 있지요. 근데 정청래가 그걸 안밝히고 대결국면을 당대표 선거기간까지 이용한거 아닙니까?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야죠.

    막연히 공격하지 마시고요, 반박을 하시려면 더 명확히 조사하시고 반박을 부탁드립니다.
  16. 카프카76 ·
    @ckoscar님 총리실에서 가져가고 나서 나온 법안이 있나요? 도대체 9개월동안 뭐 했답니까? 하기 싫어서 기간만 끈거잖아요
  17. 키보드유비 ·
    @ckoscar님 박선원 말이 출처에요?ㅋㅋ 님이나 반박을 똑바로 하세요.출처가 박선원ㅋㅋ 웃고 갑니다.명확하게 합시다..네?
  18. ckoscar ·
    @키보드유비님
    박선원이 직접 유시민에게 들었다고 밝힌 말인데 출처가 박선원인게 뭐가 문제입니까?
    직접 들었다는 당사자의 발언도 엄연히 증거자료가 될 수 있지요.

    왜 님이 싫어하는 박선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증언의 가치가 없어지기라도 하나요?
    명확하게 하자고 하시면 그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근거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네..?
  19. 키보드유비 ·
    @ckoscar님 그럼 님이 박선원 한테 사실 확인 좀 해보시죠. 그래서 언제 들었다 하든가요? 구체적인 날짜나 뭐가 있으니 확신을 하는거겠죠?
  20. ckoscar ·
    @키보드유비님
    누군가 직접 들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말을 인용하는 데 정확한 날짜까지 알아야 하나요?

    물론 언제, 어떤 자리에서 들었는지 확인되면 더 좋겠지만 날짜를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그 발언이 거짓이 되는 건 아니지요.
    유튜브에 쉽게 나오니 제 말에 반박을 하시는 입장이라면 직접찾아 보셔도 좋을듯요.
  21. 키보드유비 ·
    @ckoscar님 님이 뭔데 반박까지 하겠어요.하도 어처구니가 없으니 댓글 다는거죠.
  22. kivalan ·
    @카프카76님
    조국밀어주려고 합당하다가 안되니까
    그때부터 검찰개혁 가지고 공격하기 시작했고 공소 취소 거래설 뭐 이런거로 공격했잖잖아요?
    그리고 보안수사권 딴지 잡다가. 검찰 개혁의지가 없다는둥. 나온게 없다는 둥 했는데.
    이미 정청래 당대표때 한달간 협의된 일정에 따라 진행된걸 그리고 계속 보완수사권을 쟁점화 시켜서 정치적 공세를 띄우고 그다음에 다시 의가 없네
    하기 싫어서 안하네 하고 공격만 한거잖아요.
    정청래가 중간에서 협작질을 했었구요.
    그걸 그렇게 정부에게 뒤집어 씌우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대통령은 자기가 불리하고 그냥 그래 반대해 보안수사권 없애. 라고 하면 간단한데.
    (본인이 가장 큰 피해자이기도 했습니다.)
    국민들에게 어려움이 있을까봐. 강경파(?) 지금보면 강경파도 아니죠.
    에게 욕먹고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들어서도 견디고 결국 다 들어줬잖아요.
    근데 하기 싫어서 안한다느니. 유시민 처럼 의지가 없다느니. 뒤집어 씌우면 안되는겁니다.
    이낙연 대장동 처럼 뒤집어 씌우면 무고를 하면 정말 나쁜거 아닌가요?
  23. kivalan ·
    @키보드유비님
    중고등학생이 글만 읽을 줄 알아도
    유시민의 어록 글 지금 유투브에 나온 유시민의 말로만 해도 깊이 매장되어야 할 인물인데.
    유시민을 감싸고 도는 이유가 뭐죠?
  24. 카프카76 ·
    @kivalan님 그건 본인 뇌피셜이구요. 조국 합당이야 하던 말던 모르겠고 검찰개혁 요구는 수십년된 건데 요.님이야 글 쓴대로 생각하는거 자유고 저같은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재명이 우릴 속였다고 생각하죠. 그러니 지지안하는 거고요 똑같은 사실을 바라보는 지점이 달라요
  25. lowend · · 공감 4
    아니 매일 대통령 욕하는 글만 쓰는 사람들이 메모 반짝반짝 게시글을 채우고 있는데 이런 적반하장식 글은 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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