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자료 파기’ 지시.‘객관적 증거’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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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한강버스 공익신고자 “수사의뢰서 보고 뒤 ‘자료 파기’ 지시 내려와...‘객관적 증거’ 남아 있다”
2시간 전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공익신고자>
- 시장 보고는 일정에 반영되고 문서로 이뤄져
- ‘서류 보고 없었다’? 눈 감고 있어 못 봤나
- 리베이트 수사 의뢰 최종 결정권은 시장에게
- 감사 중이라 자료 제출만 하면 됐던 상황
- 공익감사 청구 따로 할 필요도 없었다
- 9월 12일 리베이트 의혹 수사의뢰서 보고
- 9월 30일 과장 통해 자료 파기 지시 들어
- 가만히 있으면 나도 공범...공익신고 결심
■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공익신고자 A 씨
☏ 진행자 > 한강버스 사업 과정에서 3억 2천만 원대의 리베이트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서울시가 당시에 관련 정황을 확인하고도 내부 조사를 무마...
....
....
불법...파기...라서...
파기...안했다는...요..??
만약....
모스탄이...깜빵에...
들어가더라도...
모스탄은...외롭지...않을거라는요???
댓글 8
거기에 차기 대권후보 1위 …
대한민국에 딱 맞는 대통령감 입니다!
이재명은 아무래도 시대를 잘못 태어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