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출신들이 정치는 못하네요
조회 2,710 · 공감 7 · 댓글 59
저도 앞으로는 투표때 법조인은 왠만하면 거를려고요 다들 너무 권위적이고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회사원도 자영업자도 정치입성이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가야 희망이 보일겁니다. 출근할때 지하철 타고 가서
입법하고 비서관 특활비 각종 특권없애고 봉사하는
국회의원 시스템부터 만들어서 정치후진국을 벗어나야 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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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앞으로는 투표때 법조인은 왠만하면 거를려고요 다들 너무 권위적이고 선민사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회사원도 자영업자도 정치입성이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가야 희망이 보일겁니다. 출근할때 지하철 타고 가서
입법하고 비서관 특활비 각종 특권없애고 봉사하는
국회의원 시스템부터 만들어서 정치후진국을 벗어나야 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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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나 과학을 전공한 대통령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리먼사태 잘 넘기고 사대강도 매년 홍수나던거 다 막았잖아요
1세대 차별이 지역차별이면
2세대는 콘크리트 + 2030여자표면 선거 무조건 이긴다고 페미 대통령 선언하면서 2030 남자 묵사발 냈던 문재인 아닐까 싶은데요
뭐가 좋으세요?
그 전에도 일베가 있었고 메갈도 있었어요
단, 2017년부터 갑자기 일베가 판친게 아니라 페미가 먼저 판을 치기 시작했고
그 판을 벌려준게 문재인정권이고 그러면서 남자들 버린거고요
그걸 쏠쏠히 반대급부로 받아먹은게 이준석이에요
순서의 시작이 잘못되었습니다.
모든 시작이 페미들과 페미니스트 문재인대통령입니다.
실제로 저희 외가집만해도 매년 마당까지 홍수가넘쳤는데 사대강 이후로 안넘칩니다
그리고 리먼사태는 어떻게 부정하실건가요
일베 등은 이미 있었죠. 그런데 뉴라이트를 정책적으로 육성해서 키워주면서, 그걸 청년층에게까지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해서 일베를 이용했습니다. 누가? 이명박이요. 그리고 일베가 판치기 시작하면서, 미러링으로 메갈과 페미가 판치게 되었죠. 말씀하신 대로 일베가 먼저이지, 메갈이 먼저가 아닙니다. 순서는 잘 따지셔야죠.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때부터 갑자기 남자는 잠재적범죄자 소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전에 남윤인순 (현재 남인순) 같은 인간들이 군인들 비하할때부터 여성계에 대한
분노는 쌓이고 있었지만 시작이 거기였습니다.
애초에 시작이 누구였냐고요 페미가 시작이었어요 여성계가요
무슨 뉴라이트 일베같은 소리하십니까 따지면 일베육성은 문대통령이 했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매년 홍수나게 냅둡니까?
지류도 해서 홍수가 안나기 시작했다면 분명 효과가있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도박성이있던 통화스와프라 실패했다면 큰 타격이었겠지만 결국 성공했죠
아까 글 쓰신분은 이명박때 일베 키워서 거기서 먼저 시작한거다 말씀하셔서 거기에 대한 반박이었는데요
여성혐오가 생기고 남녀 분쟁이 시작되었어요
그 판단이 잘못되고 잘되고를 떠나서요
여기서도 수도이전 헌재 욕하는데 욕하면 안되겠네요? ㅎ
그게 위헌인지 아닌지 판단의 주체가 헌재니까 그 판단을 존중해야하는 거고요
단, 그 문제제기와 판단결과에 대해 분노를 하게되는거에 대해 말씀드린겁니다~
일반국민들은 충분히 분노할 수 있는 것이고요 법리를 떠나서요~
그 포인트에서 많은 남자들이 분노를 하게되었고, 남녀갈등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 그런 분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문재인: 5년만에 정권 뺏김
이명박은 그래도 박근혜랑 영혼의 진실게임 맞다이 까놓고도 그래도 같은 편이라고 뒤에서 협잡질 하면서까지 박근혜 밀어 줌.
문재인은 보수표 조금이라도 끌어보겠다고 박근혜 사면함. 근데도 짐.
개인적인 문재인에 대한 평: 코로나 없었으면 진작에 멸망했을 정권. 말기에 노무현 이상으로 처참하게 지지율 깎여나갔을 정권이 코로나 대처 잘 한 걸로 막판까지 지지율 관리됨.
하지만 현실은 민주화 정부 이래 정권 연장 없이 반대진영에 대통령 넘겨 준 역대 최초 정권.
문재인이 한 짓거리가 그거니까요
페미/워마드 같은 집단 표를 위해 손 들어주는 자체가 쓰레기짓인거죠
엠비가 정치를 잘했다니요,
별소리가 다나오내요,
법조계 출신들이 법만 배워서 그런지 용어에 집착수준으로 민감해합니다
용어에만 집착하다보니 현실과는 동떨어진 행동을하죠
윤석열, 한동훈보고 검찰 거르고
이낙연보고 기레기 거르고
거르고 거르다 보면 과연 남는게 뭐가될지 궁금해지네요
권한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권한의 행사범위를 잘 지키는 것과
공익과 사익 중에 공익을 보다 우선하는 마음가짐입니다.
이것이 곧 법치주의에 기반한 통치의 근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법적 지식은 이러한 법치주의적 통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기에
정치를 잘하는 데 있어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법적 지식은 탈법이나 편법을 활용한 사익 추구의 도구로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즉 법 자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법적 지식을 갖은 행위자가 어떠한 방향으로 이를 활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현재 이 대통령은 실용이나 개혁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을 앞세워
권한을 넘는 월권통치를 기반으로 하며,
법을 준수하는 방향보다는
사적 이익을 위해 법을 회피하는 방향으로
법적 지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결국 문제의 근원은
전공의 차이보다는
사람이 가진 기본적 성품에 따른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