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큰손이 개인을 털어먹는 구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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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을 보면 딱히 주식이 오르고 내릴 때, 뭔가 핑계거리를 만들어 올리고 내리는 것 같습니다.
실적이 좋아도 전망이 나쁘다 하고 내리고, 실적인 나쁘도 앞으로 좋을거야 하고 오르고..
최근 AI도 보면 쭉 오르다 어쩌다 무슨 핑계거리.. (Deepseek처음 나왔을 때, NVidia가 주식이 많이 떨어졌죠)를 만들어 하락을 유도하죠.. 이때 개인들이 손해보고 팔면 기관들이 다 싸게 사겠죠.. 그리고 또 주식 가격을 올려놓죠..
결국 NVidia는 여전히 우상향입니다..
지금 반도체도 그런것 아닌가 싶습니다. 실적은 너무 좋지만, 투자과 과하다.. 이런 핑계로 지난주 큰손들이 또 개인들 털어먹는 시즌을 만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럴때는 마치 큰손처럼 투자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가끔합니다. 상승 중일 때는 rebalancing 을 계속 하면서 현금을 확보하다가.. 폭락 조짐이 보이면 과감하게 특정 물량을 걷어내고.. 갖고 있는 현금으로 폭락장에 조금씩 다시 사고..
말은 쉽지만.. 행동은 늘 어렵죠.
댓글 10
개인이 10만원만 투자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수익률이 좋은 이유는 그 정도 돈은 팔지 않아도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투자 기준이 확실해야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