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부 검찰개혁이불만이신분들은 검사들 단체로 면직시키면 만족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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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윤석열과 그 일당이 날뛸때 저항한 검사 몇이나되나요?
친인파니 반민특위니 독립군 어쩌고 비유드시는 분들대로면 검사들 거의 대부분이 공범입니다.
윤정권때도 검사들 대부분이 순응했죠.
그럼 공소청에 인력들 싹 넣어놓고 그래도 인력 남으면 면직시키고 중수청엔 검사 최소한만 남겨야되는거네요?
아, 그리고 검사들은 단체로 길거리에서 조리돌림시키고요?
문화대혁명급 원하시는거같은데 그냥 나시스템 박살나든말든 내 도파민 충전이 우선이라고 하시는거같습니다.
사실 검찰인력 그대론데 어떻게 검찰개혁이냐하는데 이건 사법체계 완전 무너트리는 발언이죠.
지금 중수청에있는 7대범죄는 법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하는 기업의 배임 이런 걸 다루는데 그럼 검사출신 최소화하면 그 자리 누가채웁니까?
경찰이요? 경찰은 법지식 부족해서 범죄자 기소조차 힘들겁니다.
그리고 저렇게 경찰이 비대해지면 해결방안이 있나요?
장윤기, 제주경찰 사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경찰은 믿을수있어요?
그야말로 증오에 눈멀어 나라시스템 파괴에만 몰두하시는거같아 섬뜩합니다.
댓글 18
네. 당연히 검사출신이 중수청 가는게 당연하니 그런거죠.
부지런 하십니다
조작수사,기소한 검사는 쏙아내야죠!
방법을 조금 바꿔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어차피 자신들이 원하는 인물에게 한 자리 안주면 다 개혁이 아니라고 할 사람들도 많아보입니다.
뭐 검사들 모여서 기소만 하면 좋을텐데 수사인력 그대로 갖고 있으면 '검사가 기소하고 남는시간에 수사하려 그러나?' 하는 생각하게되죠.
시늉만 검찰개혁해서 법무부 검찰과 행안부 검찰로 두배 검찰이 되어 더 다루기 힘들게 되는 걸 걱정하는거죠.
그냥 일개 공무원인 검찰을 특혜와 권력을 너무 줘서 베려놔서 그래요.
그거 좀 제대로 하자는데 이렇게 도로 검찰청으로 만들면 이게 개혁인가요?
그냥 개혁시늉에 개혁 거짓말이죠.
제대로 해야할 검찰개혁과 달리 김지용 같은 사람을 수장으로 임명하니 이제 검찰개혁은 매우 어려워졌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