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라 불리는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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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으로서의 뉴이재명이라는 바람은 사라졌지만,
김어준의 코어는 멈춰선 풍차를 뉴이재명이라 믿으며 공격하고 있습니다.
바람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 남은 풍차는 일반 민주당 지지층입니다.
뉴이재명은 현상으로서 존재했던 정치적 바람이었습니다.
지금 그 바람은 동키호테 속의 풍차와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동키호테는 풍차가 거인이 아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법사 프레스톤이 거인들을 풍차로 변신시킨 것이라며 정당화했습니다.
코어에게 뉴이재명은 갈라치기 세력이고 이간질하는 기획세력입니다.
뉴이재명 현상이 사라진 지금, 코어는 '뉴이재명' 이라는 낙인찍기(멸칭화)를 하면서
민주당의 일반지지자인 이재명 지지층을 공격합니다.
이러한 낙인찍기를 하는 사람들은
자칭 코어, 조국당지지자, 어쩌면 국힘밀정일 수 있습니다.
누가 이런 낙인을 찍으면 이득을 보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 분들 중, 적어도 자칭 코어분들은 여기 클리앙에서 만큼은 이재명 지지자분들에게
뉴이재명, 뉴재명 등의 낙인을 찍지 말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침묵하고 계신 다수의 분들은 이러한 낙인찍기를 보면서 코어분들에게 신뢰를 줄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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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 뉴이재명 현상을 초기에는 합리적 실용주의를 중시하는 새로운 흐름 또는 이재명의 신규지지층을 뜻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김어준 및 관련출연지들은 기존의 전통적 지지층과 신규지지층을 갈라치기하려는 외풍이자 언론 또는 외부 세력이라는 프레임으로 봤습니다.
2) 뉴이재명이라는 현상이 나타나자 눈치 빠른 정치인들은 뉴이재명 현상에 올라탔습니다.
이언주가 대표적으로 반응한 정치인이었습니다.
이언주가 다시 언론에 등장하면, 그때는 다른 현상에 의지하여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것입니다.
댓글 13
뉴재명~~
그리고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세요~
대통령의 친구, 빛의 전사 멋져요
왜 피장파장 논리로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갑니까?
추가로 저는 소위 뉴이재명들이 붙여준 반명, 신천지, 분열주의자란 용어를 그냥 훈장처럼 여기고 사용합니다. 그쪽들도 그냥 뉴이재명이란 호칭을 훈장처럼 여기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언짢으면 본인들이 했던 언행부터 반성하시는게 우선입니다
이언주 의원 ,“ 우리 모두가 뉴이재명이다 ”
https://www.star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2900
이언주 “뉴이재명인 나를 쏙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어... 전화도 안 받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6406
이언주 의원의 말로 여러가지를 떠올려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우리편이 돌아서서 비판했을때를 생각해서 저들이 비판해도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지지하고 보호 하겠다고 해서 시작된거죠.
그리고 그렇게 됀 이유에는 문재인 대통령쪽 사람들과 예전 똥파리들이 자칭 극문친위대라고 하면서 이재명 후보 배신자 프레임으로 공격했던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니 문재인 대통령쪽 사람들이 타겟이 된거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사람들 보면 그때 공격했던걸 그대로 가져와서 비난하고 자신들을 반박하면 손가락이나 뉴이재명 이라고 공격하고 있는거죠.
2번이 먼저고 그다음 1번 현상이 생긴겁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라는 말로
님과 같은 뻔뻔하고 몰염치한 언행을 꾸짖었습니다.
우리나라 조상들의 슬기로움이 참으로 돋보이는 순간입니다
나는 뉴이재명과는 달라 그러면서 행동은 뉴이재명 아닌가요?
자신은 잘못되지 않았고 이재명을 옳다고 믿으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