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수만이 런칭한 그룹은 케이팝그룹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죠

오늘하루만사는사람 ·

조회 1,650 · 공감 1 · 댓글 15

오늘날의 케이팝 시장을 일구어낸 한국인 프로듀서에 의해 케이팝 스런 요소를 가미하여 런칭한

중국 브랜드, 중국 아이돌인데 케이팝의 혁명, 역시 케이팝이다 이런 흐름으로 화제가 되는것 같아

다소 의아합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아시잖아요. 중국인 멤버들여서 끝이 좋은 적이 없었다는거. 

케이팝에 한발 걸쳐놓고 활동하면서 앞으로 많은 논란이 생길 거라 예상됩니다. 

이수만은 철저히 자본가의 입장에서,아티스트의 관점에서 (중국자본이든,한국자본이든 관계없이)

본인의 창작세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한국이든 중국이든 경계의 구분이 없이 움직이겠지만 

그런 점을 이용해서 계속 이런 식으로 중국 자본이 케이팝 시장에 교묘하게 스며든다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한국 케이팝 시장에는 큰 악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화제가 되는 것과는 별개로 편안한 시선으로 소비하기가 어렵네요 저는..

댓글 15

  1. 90까지갑시다 ·
    이수만의 그간 입장을 보면 중국 시장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까지 했으니까요.

    아무리 이수만이라도 지금처럼 케이팝 시장이 전 세계로 넓혀진 상황에서는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아이돌이 나오지 않고 예전처럼 아시아만 타겟으로 하면 그닥 크게 대성하기는 어렵다고 보네요
  2. 파리대제 · · 공감 1
    @90까지갑시다님 원래 중국은 쌍용차나 삼성전자를 맞이할때도 너무 많은 호릐를 보이죠.
    그리고 기술 다 빼먹으면 막아버리는게 종특인 나라죠.
  3. Mitis ·
    그래서 최근 jyp 자회사에서 나온 신인 그룹들은 아예 중국인이 없죠...
  4. alkits ·
    @Mitis님 SM 제외 메이저는 중국인 아예 안 뽑거나 안 뽑은지 꽤 됐죠
  5. 잼민이 · · 공감 1
    중국인들어간 그룹은 그동안의 학습효과 때문인지 정이 안가요
  6. 90까지갑시다 ·
    @잼민이님 당장 슈주 중국인 멤버랑 엑소 쪽 중국인 멤버들 행적만 봐도 느끼는 바가 있을 터인데 수만옹이 중국 시장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서 그래요.
  7. 뷰2뷰3분실 ·
    SM이 가장 큰 선례가 있고 가장 큰 이슈가있었는데 계속 중국과 손잡고 미는거보면, 후에 생기는 손해가 미비하다고 생각하는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론 크게 상관은 안하는데 말하신거처럼 항상 말썽이던게 중국출신 아이돌들이긴했죠. 다시 생각해보면 한두명 말썽일으켜도 활동문제없던 슈주처럼 다인원으로 데뷔시켜서 그룹유지하는것도 일종의 SM 노하우일거란 생각도 드네요.
  8. 에펨 ·
    일단 관심 끊기로 했습니다. 그냥 리센느에나 집중하기로....
  9. 우리최고 ·
    이수만 본인이 케이팝이라는 말을 안 쓰려고 하고 있으니 뭐...
    그냥 그러려니 싶기도 합니다.
  10. Dominic ·
    수만옹의 케이팝 4단계론에서 마지막 단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11. Letede ·
    솔직히 케이팝 아이돌이 언어나 인종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생각하는데
    이수만 본인부터가 아니라고 못박으니 뭐...
  12. 냠냠이 ·
    바이럴이 이렇게 큰 그룹도 오랫만이네요.
  13. 물쟁이 ·
    그런데 K팝 맞나요? 자신들은 다른 팝이라고 그러는것 같던데요
  14. 아테나GT ·
    K-POP또한 우리나라 먹거리인데
    나름의 노하우를 중국자본쪽에 기웃거린다는 점에서........ 좋게 볼수가 없습니다.
  15. 라이온사자 ·
    바이럴과 음원투자 (어떻게 돌리던 자본으로 멜론 순위 높이기) 하고있지 않나 싶네요. 요새 음원차트 보면 리센느처럼 진짜 사람들이 많이 들어서 올라가는 경우와 물량공세로 1위 찍고 그걸로 듣게 만드는 경우가 있어보이더라구요 (제 추측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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