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선거 전문가인 음모론자 김어준은 김민석을 서울시장선거 여론조사에 계속 넣어서 욕을 먹었죠.
이재명은 김민석을 당대표로 내세워서 민주당의 차기 대권주자로 키우려고 했고, 여론조사에 집어 넣는거에 불쾌감을 대놓고 드러내면서 문조털래유라는 갈등이 시작됐고요.
김어준은 알았던 겁니다. 서울시장선거에서 오세훈이라는 인간이 얼마나 파워가 쎈지를.
민주당내에서는 오세이돈, 애들 급식 주기 싫어서 질질 짜던 놈이라면서 개무시하지만. 그의 깔끔한 외모, 젠틀한 이미지가 주는 선거에서의 힘이 어마어마하다는것을 알고 그를 이기려면 민주당에서 어마어마한 학력을 가진 스마트한 이미지 + 마찬가지의 깔끔하고 젠틀한 태도의 김민석 밖에 없다고 판단을 한거죠.
그런데 이재명은 정원오를 밀었고, 그 결과는 패배.
그리고 이어지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도 정청래한테 아슬아슬하게 억지로 겨우 이겼잖아요.
실력 부족입니다 그냥.
실력 부족으로 지지율은 나락으로 말아먹고 이제 정책을 밀어붙이려고 해도 힘이 없어요.
볼품없는 지지율로 지금 밀어붙이는 무겁고 힘든 정책들은 50킬로그램 멸치 이재명이 근력도 갖추지 않고 무리해서 150킬로그램 벤치프레스를 밀려고 하는 꼴입니다.
헬스 트레이너를 바꾸고 차근차근 쉬운 맨몸운동부터 다시 해나가야 합니다.
더 망가지기 전에 정신 차리길 빕니다.
한준호도 정원오랑 비슷하게 하입 받았는데
왜 떨어졌나요?
둘 다 경선 치뤘는데요?
대통령도 정원오가 그런 사람인 걸 알았으면 정원오 언급 안 했을 겁니다. 사람을 잘못 본 결과긴 한데, 너무 후과가 크네요.
그런데 전 개인적으로 정원오 보단 박주민이 되길 바랬어요 정책이며 토론회에서 더욱 빛날거라 봤는데
오세훈이 되는 거 보고 .......참담했었죠......
그런데 오세훈도 정원오도 다 반대로 생각했는데 결과 보고 자신들도 놀란 게 있었죠
꼭 그 김재섭과 안귀령 때랑 비슷하더라고요
어찌보면 윤수괴가 당선되던 그때랑도요.........
경선안했나요..전략공천은요..
동시에 서울을 잃은 것이 이재명 폭주의 기폭제라는 점도 공감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69207?od=T31&po=1&category=0&groupCd=CLIEN
서울정원오 / 부산하정우 / 평택김용남이 전부 패배하고 나니,
명픽만 패배했다고 친명들이 자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은 요,, 구청장, 구의회, 서울시의회 모두 이겼는데,, 명픽 정원오만 날라갔어요.
너무 이상합니다.. 질 수 없는 선거를 왜 졌을까요 ?
서울 부산 선대에서는 대통령 높은 지지율 믿고, 당대포 숟가락 얹지 말라며 못 오게 했지요 ?
평택은 지원유세 갔는데,, 평택 용역들이 정청래 물러가라고 소리치고 싸움 났지요 ?
명픽들이 전국 선거 분위기 완전히 망쳤습니다. !!!
부산 선거는 완전,, 아래 클랑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4960CLIEN - CLIEN
당대표가 공천했는데, 김용남 사무실 개소식 축사에서 김용남 지지자들이 정청래 욕하고 싸움이 났을 까요 ?
그냥 명픽이고 요, 청와대에서 이야기 하는데, 당대표가 도장을 찍지 않을 수 있나요 ?
본인 정치력도 별로 없는 행정가 출신 후보가 대적하기엔 오세훈은 현직 시장으로 그리 만만한 인물이 아니었죠
그나마 성동구에서 행정 경력 좀 쌓았다는 장원오 였으니 그 정도 였지 박주민이 경선 이기고 나왔어도 힘들었죠
정원오보다 더 고전 했을 겁니다 용산업무지구 2만호 ,맞이 도시 서울 주장하는 사람에게 표 내어 줄 시민들이 별로 없어요
캠프 구성부터 다이긴 선거 숫가락 얻는 행태를 보였고..
후보와 의원들은 춤추는 영상만 올리고...
그러니 이길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