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 이지만, 아래 어떤분이 지선이 실패했다고 썻길래,, 지선 당시 우리 동네 분위기 말씀드립니다.
열심히 밭갈이 하며 민주당을 찍어야 한다고 일장 설파 했는데,,
" 그래서 너들이 국힘쪽과 다른게 뭔데?"
사채대부업자 김용남이 언론에 나오고, 동네에 도는 유세차에서 사채대부업자 이야기가 스피커로 떠들고 다니면서,,
평택 사채대부업자 김용남을 문제가 터졌을때, 빨리 처리하지 않은 것이 치명적 실수가 된 것 입니다.
정청래 성향상 문제가 되면 다음날 바로 처리하는 데,,
청와대에서 대통령 높은 지지율만 믿고, 명픽처리에 반대해서 질질 끌다가 지방선거 망했습니다.
내생각에 여파가 전국적으로 평택 김용남에서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손실을 봤다는 것 입니다.
서울뿐 아니고, 대구 김부겸, 경북까지,, 그당시 경북 선대위원장 임미애 의원은
그때 임미애의원이 경북선거 망한다 김용남후보자 빨리 처리하라고 방송에 성명서까지 냈지요.
결국 명픽 사채대부업자 처리를 질질끄는 덕분에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명픽이라 낙선한 것 입니다.
특히 서울시장 정원오 케이스는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합니다.
서울시는 구청장 구의회, 시의회 의원까지 민주당이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왜 정원오는 떨어졌을까요 ? 어려운 교차투표까지 하면서,, 2번 오세훈을 찍었을까요?
그건 이잼에 실망한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이탈 표 입니다. 그래서 명픽 정원오에게 분노가 표시된 것 입니다.
3월 검찰개혁 정부안이 이잼의 안 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을 것 입니다. 결국은 당원들의 거센 저항에 변경되었지만요.
이에 실망한 코어지지층의 이탈 입니다. 그래서 명픽 정원오, 하정우와 김민석계로 꾸려진 선대위가 실패한 것 입니다.
부산 서울 명픽 친석계들이 포진해 있는 선대본부들, 채현일 정민철등등은 대통령 지지율 높다고,
정청래대표 와서 숟가락 얹지 말라며 방문을 거절했습니다.
명픽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은 날아 갔습니다.
그대신 정청래가 돌아다닌 강원도 산골 충청도, 경남 오지는 모두 당선되었습니다.
최초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지방도 여러 곳도 있습니다.
다만, 정말 안타깝게도
정청래 대표는 민주당을 배신하고 반기를 든 돈봉투사건으로 제명당한 김관영과 송영길을 막는데 50%이상의 시간과 힘을 소진했습니다. 송영길은 해당행위로 제명해야 합니다.
명픽은 실패했지만, 사실 지방선거는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김민석이 지방선거를 정청래 대표때문에 졌다고 하는 것은 그가 철면피이기 때문입니다.
김용남 처리를 질질 끌면서 미적대는 사이 여기저기서 표는 날라가고, 지지율만 믿고있더 청와대는 꿈적 않하고
서울뿐 아니고, 대구 김부겸, 경북까지,,
그때 임미애의원이 경북선거 망한다 김용남후보자 빨리 처리하라고 성명까지 냈지요.
결국 명픽 사채대부업자 처리를 질질끄는 덕분에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명픽이라 낙선한 것 입니다.
평택은 외부압력으로 마지못해 정청래가 후원회장을 맡긴했지만,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찾아가지도 않았지요.
조국대표쪽은 이해찬님의 미망인과 따님이 지지선언을 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 부산 서울 명픽 친석계들이 포진해 있는 선대본부들에서는 정민철등등은 대통령 지지율 높다고,
정청래대표 와서 숟가락 얹지 말라며 방문을 거절했습니다.
다 아는 사실을 모른 척한다고 몰라지나요 ? 그러면 결국 우화에 나오는 "벌거벗은 임금님" 되는 것 입니다.
김민석이 아주 자기 잘 못은 하나도 없는 척, 지방선거 패배햇다고 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실제로 서울만해도 민주당이 선거운동하는지 마는지 조차 안느껴졌었죠. 제1여당 서울시장선거가 왜이리 개판이야?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만큼이요
서울 선거 본부에서 대통령 지지율 높다고, 괜히와서 숟가락 얹지말라고 정청래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영상으로 답을 대신 합니다.
"내일 나, 어~ 합당 발표할거야", "안그러면 나 혼나~~" " 무슨 말인지 알지?"
윤어게인도 트럼프 항공모함설 굳게 믿었다죠.
생각이 다르더라도 현실은 바로 봅시다.
하긴 수장 유시민도 뇌피셜하는 마당에 뭐 큰 흠이 될까 싶기도 합니다.
이것부터 정리가 돼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구 경북 안된것도 실패라는 어처구니 없는 분도 있더군요....그냥 무작정 실패던지기???)
서울은 정부정책에 굉장히 민감한 곳이죠. 특히 부동산요.
이걸 당대표 혼자 책임지라고요? 당대표가 뭘잘해야 서울시민들이 넘어온답니까?
정부는 부동산규제한다지만 나는 서울을 위해 규제 팍팍푸는 법을 입법할까요?ㅋ
그걸 "실패"라 말하면 전 총리인 김민석도 같이 실패한겁니다.
정부쪽이 오히려 더 큰 책임이 있죠, 실패했기에 대안으로 김민석, 이거 말안되죠.
정치 고관여층이 아닌 이상 명픽이고 뭐고 그냥 민주당 후보에요...
김용남 공천이 누구 아이디어 인지는 따져본다쳐도
민주당 지도부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봅니다.
다 아는 사실을 모른 척한다고 몰라지나요 ? 그러면 결국 우화에 나오는 "벌거벗은 임금님" 되는 것 입니다.
김민석이 아주 자기 잘 못은 하나도 없는 척, 지방선거 패배햇다고 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안 이탈하고 사람 모아 꿋꿋이 정당 지켜내야죠.
왜 이탈했답니까.
정권 못 돼야 하니까요?
이렇게 감정적인 정당이 공당입니까.
그러고서는 다음에 다시 표 달라고 하나요?
뽑혀서 맘에 안 들면 절차대로 항의 안 하고, 또 코어 이탈합니까.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김민석이 선거 패배햇다고만 안 햇어도 이런 것까지 이야기 하진 않지요.
다 아는 사실을 모른 척한다고 몰라지나요 ? 그러면 결국 우화에 나오는 "벌거벗은 임금님" 되는 것 입니다.
김민석이 아주 자기 잘 못은 하나도 없는 척, 지방선거 패배햇다고 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김민석, 이언주는 절대 안됩니다
민주당원이 민주당 찍지 않으면 처벌하겟다고 문서를 발송하고 엄포를 놓는데도,,
그만큼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대등하다니 놀랍지 않으세요.
이건태, 박성준, 김민석 이런 작자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누가 이잼 지지율 까 먹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63지선 당시 내 주변 이야기입니다만, 다 아는 사실을 구지 입증할 필요가 있을까요.
임미애 의원 성명서 찾아보세요. 대통령 지지율 믿고 정청래 부산 서울 오지 말라는 기사도 많아요,
김민석이 지책임 없다고 발뺌하길래 하는 말 이였습니다. 너무 철면피 해서,, 허긴 배신자 Mode가 어디 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