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유시민 작가가 한 말이 지나쳤을 수 있고, 청와대가 진행하는 것과 다르게 말 할 수도 있죠.
그럼, 그냥 수석급 정도가 겸공이나 매불쇼나 아니면 다른 데 나와서, 분위기 좋게.. 허허.. 유시민 작가님이 조금 오해하셨는데, 사실 청와대는 검찰개혁을 열심히 하고 있고,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저희가 더 잘 하겠습니다. 하는 정도로 하면 끝나요.
대통령은 진영 내의 통합을 이야기 하면서, 소위 반대쪽 계파의 가장 큰 스피커를 때려버리면, 와 잘한다 하냐고요..
이렇게 해놓고 여론 시끄러워지면 슬그머니... 아니 뭐...사실은 우리가 고소 하려는 건 아닌데...보도가 잘 못 나갔네 긁적긁적 하면 뭔 꼴이냐고요....ㅠㅠ
지금은 청와대가 얻어맞는 타이밍입니다.
가드 올리고, 참으면서 맞아야지..
아 화나네 하면서 나도 때릴거야 하면서 가드 푸는 순간 턱 날라갑니다.
충정이라니요 딱봐도 옛날버릇 나오는데요
청와대는 무슨 샌드백입니까 허위사실 퍼뜨리는데 가만히 있나요 도대체 몇개월쨉니까. 이게 .
근데 서용주가 더 심각한거 아닌가요?
"인사라인은 김현지" 라고 했는데
왜 이건 아무말도 안하고
유시민 말에 “허허“ 대응하라구요
끊임없이 자기 망상적 사고에 빠져서 헛소리로 세상을 선동하고 있는 인간에게 그렇게 대응하라구요??
그러면 전한길도 “허허“ 대응하라고 해야겠네요
전광훈은 어떻고요?
영향력이 높은자가
세상을 기만하고
대중을 선동하는게
정상적인거로 보면 안됩니다
뇌피셜로 있지도 않는 것들을 조합해서
자기멋대로 해석하고 남을 폄하하는 것이
허위사실입니다.
있지도 않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거니까요.
유시민이 말했죠 "대통령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했죠
그것에 대해서 근거를 제대로 이야기 했나요?
결국 대통령이 기자회견까지 해서 아니라고 했는데도
"사과 한마디" 안하는 인간입니다.
또, 이상한 말을 만들어서 대통령을 공격했죠.
유시민같이 말하는게 가장 쉽습니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말하나 단어하나 꼬투리로 잡아서 대뇌망상 활동을 하면 되니까요.
그런 인간들이 "전한길, 전광훈"같은 부류입니다.
청와대 민 낯을 볼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증인으로 부르나요?
듣기 싫으니 닥치고 있으라는 제스쳐죠. 미친거죠.
청와대발로 지난 2월인가 3월부터 그랬습니다
멈추기는 커녕 더 심해졌죠.
김민석 민주당은 청와대가 저렇게 긁혔다면 미리 움직여야 하는데, 뭔가 이전보다 못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