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양전을 기다리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방금 하닉 양전해서 10주 팔고 오랫만에 예수금을 쌓았습니다.
원래 평단이 170정도였는데.... 이전 폭락시 놀래서 180정도에 팔고....
다시 200뚫고 올라가길래 어마 뜨거라 하고서 210에 탔다가...
또 떨어지길래 물타서 평단 190정도에 맞췄습니다.
(130일때 물탔다면 평단 더 낮았을텐데.... )
주린이인데...이번에 많이 배웠고, 마음 수양도 많이 했네요.
여러 선배들 하신 말씀들 새록새록 생각도 나고...
적게 벌더라도 상승장 어느 시점 되면 조금씩 파는 방식으로 리스크 테이킹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230가면 절반 정도 팔려고요.
모두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삼전아~ 힘내라~ ㅠㅠ
버핏이 주식은 인내하지 못하는 자의 돈을 인내하는 사람에게 주는 제도라고 했죠.
국장은 크게 보면 환경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수로 보면 우상향 할 것입니다.
행복 투자하세요.
저도 양전은 했는데... 몇 주 안되니 뭐 마음 고생한거에 비하면 푼돈이라 걍 냅두고 있습니다.
온갖 악재에도 실적으로 증명하고 있는 만큼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오르겠지 싶고, 뺴도 이걸로 살게 없네요.
담았는데 벌써 +18%네요.
쫄아서 많이 못 담은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