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항상 불가능에 대한 꿈을 지니자." 체 게바라의 유명한 명언 중 하나죠. 요즘 이재명 정부를 보면서,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을 보면서, 검찰 개혁을 포함한 여러 사회 개혁을 논하는 뉴미디어와 비평가들을 볼 때마다 되새겨지는 문장입니다.
역사에 대해서 깊게는(얕게도 잘 모르네요ㅜㅜ) 잘 모르지만,
쿠바도 참 기구한 역사를 가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한 번 읽었던 체 게바라 평전에서도 완수하지 못한 혁명이 나오더라구요.
아쉽습니다.
오히려 우리같은 서민들에게 더 우선적인 개혁과제인 것 같아요.
검찰 개혁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구호나 프레임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너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