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못 한다와 안 한다의 차이를 모르시나요?

코코몽이 · · 수정

조회 1,402 · 공감 1 · 댓글 21

너 바람 필거야?

못 해.

안 해.


이 차이를 몰라요?

아니 언제까지 모를건가요?

절대 안 해.

절대 못 해.

다르다고요.


거기다 맨날 거짓말만하는 사람이

못 해!

불가능해!

이걸 안 한다는 말과 같아

라고 주장하지 마세요.


정치인은 정치인의 언어를 쓰는 것이죠.

일반인도 그렇고요.


말장난 노노

댓글 21

  1. beholder · · 공감 1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저 역시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음을 수차례 여러 경로로 밝혔습니다.

    그렇기에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는
    마치 제가 연임을 구상하다 포기하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정치공세라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2. 변방의비주류 ·
  3. 비온 · · 공감 1
    혹시 윤어게인과 정상인의 차이는 아시나요? 극우, 극좌, 음모론자, 망상론자, 극단론자, 과격론자, 타진요.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4. kjm · · 공감 3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비상계엄은 필요했고, 윤어게인을 외치고, 트럼프가 윤석열을 구하러 온다고 믿는거죠?
  5. 코코몽이 ·
    @kjm님
    아뇨 윤돼지는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한가발도요.
    이재명은 원래도 거짓말을 많이 해서
    생각이 없습니다만로 못 믿겠어요.
    정치인의 언어라.
    공소 취소에 대해서 제대로 못 들었는데
    뭐라고 했는지 궁금하네요.
  6. kjm ·
    @코코몽이님

    헌법 개정을 통한 저의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저 역시 연임을 생각해 본 적조차 없음을 수차례 여러 경로로 밝혔습니다.

    그렇기에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는
    마치 제가 연임을 구상하다 포기하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정치공세라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자, 이 워딩을 보고도 못한다와 안한다의 차이가 어쩌고 저쩌고 꼬투리를 잡으면서 연임을 할 생각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시면

    기억, 니은, 디귿을 배우는 3-4살 아이들과 함께 한글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보시는게 어떨까요?
  7. 코코몽이 ·
    @kjm님
    일반적으로는 그렇죠.
    전과 4범인데다 매번 말을 바꾸니
    제가 믿음이 안 가네요.
    생각이 없다가 아니라
    안 한다 말을 하라고
    야에서 그렇게 주장을 해도
    끝끝내 그 표현은 안 쓰는게
    연임 할 생각이 있던가
    자존심 상해서 안 하던가 둘 중 하나겠죠.
    3~4살 운운하시기 전에
    누가 어떤 말을 어떤 상황에서 하는지에 대해
    이해도를 높여 보심이 어떨까요?
    종합적인 사고력이 부족해 보이셔서요.
  8. kjm ·
    @코코몽이님

    1. 연임같은거 할 생각 없다.

    2. 연임 안한다.

    위 두 문장이 그렇게 다른 의미로 느껴지세요?

    그냥 농담처럼 한 이야기인데 진짜 유아들 다니는 한글 교실을 다니셔야 할 것 같네요;
  9. 코코몽이 ·
    @kjm님
    살면서 계약 같은거 안 해보셨나봐요.
    작은 단어의 차이도 결과와 책임이 다릅니다.

    본인 희망대로 해석하는게 미취학 아동이죠.
  10. kjm ·
    @코코몽이님

    아니 그... 더 짧게 설명드릴게요.

    '할 생각 없다'

    '안한다'

    이 두개가 진짜 다른 의미라고 생각하세요?
  11. 코코몽이 ·
    @kjm님
    이 단순한걸 왜 자꾸 물어보시는지.
    할 생각이 없다는건
    의지는 그렇다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여지를 두는 말입니다.
    저랑 장난하시는건지
    이재명을 믿는 입장에서는 명확하게 보이시겠지만
    안 믿는 입장에는
    말장난으로 보여서요.
    할 생각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안 한다고 못 박으라는데 안 하니까
    말이 길어지지 않습니까.
    의미는 비슷하죠.
    근데 표현에 따라 책임이 다르니
    명확하게
    말울 맙시다
    이게 뭐라고 이리 길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12. 유라굴로 · · 공감 1
    들어도 못들은 척 다르게 해석하는 것 노노
  13. 김메달리스트 · · 공감 3
    아이디 소중하게 쓰십시오.
  14. IT대학 · · 공감 1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5. zenka21 · · 공감 4
    클량에도 참 정신병자들 많아요
  16. 우럭마스터 · · 공감 1
    뭔 대답을 하던 결국 이렇게 돌아옵니다
    기자회견 할 필요가 없어요
  17. 블루바다 · · 공감 1
    ㅋㅋ 최근 가입이라 그런가요?
  18. 코르바 ·
  19. 풀컴 ·
    아프신 것 같습니다. 상담 받아 보세요.
  20. 밤에어둠 ·
    바로 이래서 그동안 직접적인 언급은 피랬던가 싶기도 합니다.
  21. 코코몽이 ·
    온갖 소리 다 하시네요.
    네 지켜보겠습니다.
    제대로 미친거 아니라면 당연히 연임은 꿈도 꾸지 말아야죠.
    다만 모두가 원하는 안 합니다.
    말을 굳이 안 하는 이유는 이해가 안 갑니디만.
    못 한다.생각이 없다.
    이걸 안 한다로 등치하는 문해력은
    말을 말죠.
    좋게 보면 한없이 좋게 보이고
    나쁘게 보이면 한없이 나쁘게 보이는거니까요.
    저는 여지를 남겨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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