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정도 떨어지게 만드는 건 강성지지자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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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이리 찍었다 저리 찍었다 하는 한쪽만 찍으시는 강성지지자분들 눈에 박쥐 같은 저는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내란 이후 이재명 대통령에게 표를 주었지만 보통은 3년 정도 지나서 변심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1년 6개월만에 맘 변하게 만드시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확실하게 맘 변하게 도장 찍어주는건 무조건 실드치는 강성지지자들입니다. 윤돼지때는 뉴라이트 와 신의 한수다 이러면서 실드치는 강성지지자때문이였다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는 이미 실패한 부동산 정책이.즉각적으로 반응하여 트리플크라운 이루셨죠.이미 이 정도로 올라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올려놔서 내리게 되면 큰 충격이 올겁니다. 그나마 있는 전세 물건 못 돌려주는 상황 아님 반월세 중 보증금 비율 높은 곳 보증금 못 돌려주는 사건(?) 이후에 물려 받는 여당은 아마도 이런 문제들로 골치 아플거여요. 비정상적으로 올려놓아서요.
거기다 주식은 덤이죠. 우리나라에 주식은 딱 2개(삼성. sk)다 나머지는 한국 주식 아니다라고 한국장을 정의 내려주신 하늘이 내려준 분입니다. 나머지는 큰폭의 변동성은 덤이구요 누군가가 이렇게 설정을 했다면 그거에 휩쓸린 개인에게 변동성을 넘긴거죠. 물론 sk 삼성 외에는 오르지도 않았는데 지금 같이 주루륵 내리고있죠.
모 이래도 어차피 그래서 내란당 찍을거여요??
오늘은 미국장이 내려서 그런거여요.
누가 칼 들고 주식하라고 했어요??
부동산 지금 주춤한 상태인데요??
등등 이렇게 대응하면 강성지자들에게 좋은점이 모죠?
아 어차피 전 지금 실드 안 치셔도 다음 총선 대선은 민주당에 반대되는 정당 및 사람 중 지지율 높은분으로 찍을겁니다.
내란 이후 이재명 찍었듯이요.
사람은 솔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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