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뽑았지만 후회'…추미애 사퇴 청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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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14160900390
2만명도 돌파했다고하네요
경기도주민으로 저도 후회합니다..
12억 관사는 왠말이고… 중앙정치에는 왜이렇게 관심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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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14160900390
2만명도 돌파했다고하네요
경기도주민으로 저도 후회합니다..
12억 관사는 왠말이고… 중앙정치에는 왜이렇게 관심이 많은지
댓글 63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이런식으로 몰아가고 또 아무 생각없이 거기에 동조한다니 참...
뭐 민주당TV 보는 몇만명들 인가보네요...ㅋ
전지사/전전지사는 그렇게 안했죠..
“관사를 폐지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광역단체가 많은 가운데, 경기도는 2026년 156㎡ 규모 아파트를 12억2천만 원에 전세 계약해 도지사 관사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실이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과 5,465억 원 세출 구조조정과 동시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데, 김동연 전지사는 개인 비용으로 들어간거고, 추미애 지사의 경우 경기도 예산으로 들어간 게 다르죠.
경기도 돈없다고 긴축하는데, 전임자도 개인 비용으로 처리한 관사를 경기도 예산을 쓰는게 맞냐는게 관사 관련 논란의 요지입니다.
도지사역할못하면 비판 받아야죠
전직 법사위원장으로써 검찰개혁이 제대로 되고 있지 못한데 가만히 있는 것 보다 목소리 내는 것도 참 잘하고 계신다고 봅니다.
잘못된 경기도 예산관행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잘하고 계시다고 봅니다.
팩트를 가지고 뭘하고 해야죠...
역시 검사공화국
함부로 말 할 분이 아니건만...
민주당 대선 후보 주자들이 하나하나 공격당해서 사라지죠.
최근에는 정청래 였고 이제는 추미애 같습니다.
김민석 아니면 모두 죽이려드는거 같습니다
하나하나 제거하고 싶겠죠
즐기세요 추석지나 봅시다
ㅋㅋㅋㅋㅋㅋ
12억 전세라고 해봐야 분당 아파트 정도네요.
어지간하네요 ㅉㅉㅉ
추미애가 당선되자마자 한소리가 경기도에 돈이 없다 였고 각종 정책들 죄 다 칼질중인데 본인은 관사를 세금12억 주고 들어가니 문제인겁니다...(+관용차 새차뽑기)
도지사들이 본인돈으로 한것과 대조적인부분 + 돈 없다더니 본인껀 다 챙기네? 소리가 나오는거죠
현재기준 광역자치단체에서 도정방향, 비전, 전략 안나온곳이 경기도가 유일합니다 100일 됐어요..
도정 힘쓰라고 뽑아놨는데 도민 지원은 칼질해대고 본인껀 꼼꼼히 챙기는 모습에 도민들이 화나는겁니다..
이런모습을 쉴드치는 행동이 문재인때랑 똑같아요
근데 이재명에겐 이런 쉴드가 없죠 참으로 신기합니다
참고로 문 전대통령의 사퇴 청원이 140만을 넘었었다는군요. 윤석열 탄핵 청원 역시 그랬고요.
경기도 공무원들 체육 대회 돈 없다며 취소하고
본인이 필요하면 쓴다?
예산 없다면서요.
채육대회 그거 얼마나 한다고..
복지 대량 삭감하고..
내로남불이죠
벌써 견제 들어가네요 ㅎㅎㅎ
김민석대표 를 민주당에 끌고 온것도 추장군이 끌고 왔는데
역시 그는 배신의 아이콘인가봐요
그냥 갈라치기 하는것 같습니다
굳이 피곤하게 그러지 마시길
뽑은거 후회됩니다
저도 한때 추찍이었으나 이럴줄은 몰랐죠.
찍었던 자들은 비판해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