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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명시의원, 회기 중 대낮에 여성과 모텔…

연구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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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명시의원, 회기 중 대낮에 여성과 모텔… 이미지 1

기혼자로 알려진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한 여성과 호텔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공식 징계 절차가 시작됐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제30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날 접수된 A 시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해 심의하기로 의결했다. 기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있던 A 시의원의 위원 사임안도 함께 가결했다.


시의회 등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제302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10일 오후 A 시의원이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불거졌다.


A 시의원은 보도 당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A 시의원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는데 여성이 거부해 선을 넘지 않았다”며 “상임위원회 회의도 오전 중에 끝난 상황이었고 시의원에게도 사생활이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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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힘 성매매 사건도 그렇고 기초의회는 그냥 지역 유지 기득권 개판이네요.

댓글 10

  1. kissing · · 공감 1
    선을 넘으려고 했던건 맞다는거네요. 이름 밝혀야죠. 이젠 국짐하고 다른게 없네요.
  2. 두리 · · 공감 1
    근무시간인건가요?
  3. 브렛 ·
    음 이건 그냥 사생활 영역인데... 입니다.
  4. korinh · · 공감 1
    사생활인데 모텔가서 고스톱을 치든 배게 싸움을 하든 레슬링을 하든
    알아서들 하면 된다고 봅니다
  5. 연구원A · · 공감 9
    @korinh님 미혼이면 그 말이 맞는데 기혼자라서 윤리위 열리고 빛의 속도로 탈당한 거죠.
  6. 투플러스 · · 공감 3
    @korinh님 뭘하든 알아서 하면 되는데 왜 커피만 마셨다에 방점이 찍혔나요. 다 이유가 있는거죠
  7. 소년sj · · 공감 5
    민주당은 당이름 쓰면서 바로 밑에 수천만원 뇌물수수건의 기사는 당이름 안쓰는 기레기들. 너무 투명하게 기울어져 있네요.
  8. 크로아츠 · · 공감 1
    @소년sj님 ‘여성과 모텔’ 들킨 유부남 광명시의원…“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었다” 황당 해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7617

    여긴 동아일보인데 제목에 민주당 이름은 없네요.?
  9. 아띠팡 · · 공감 1
    @크로아츠님 생각보다 민주당 이름도 안나오는경우가 많죠..
  10. 굴단 ·
    국힘이었으면 ‘여성이 거부했지만, 강제로 선을 넘었다’ 로 기사가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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