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CC 일반인 예약 가능'하단 민주당 해명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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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26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의 태릉CC 이용을 두고 '군 시설 사적 이용'이라는 비판이 나오자 반박한 바 있다. 당시 이 원내대변인은 "태릉CC는 국군복지단이 운영하지만, 민간인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골프장"이라면서 "평일에는 회원 예약이 안 된 비어 있는 시간대에 일반인도 예약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최수진 의원실이 국군복지단 실무진을 상대로 대면 확인한 결과, 태릉CC를 인터넷으로 직접 예약할 수 있는 대상은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제한되고 있다. 현역 군인 및 19년 6개월 이상 근속 예비역 등은 정회원, 10년 이상 근속 예비역 및 대통령경호처 소속 직원 등 대우회원은 준회원으로 규정돼 있다.
일반 민간인(비회원)은 개인 자격으로는 평일과 주말을 불문하고 예약 자체가 불가능하며, 정·준회원과 동반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즉 "개인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해 쳤다"는 해명은 군 골프장 시스템상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이 의원실의 설명이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48425?sid=100
댓글 11
尹, 지난달 北도발때도 골프…“8년만에 연습” 거짓 논란 - 동아일보 https://share.google/0MWBwKKNa7OqlpKeL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민심도 흉흉한데 그냥 조용히 있지
트럼프가 부부동반 골프 제안했다는것도 믿기 어렵네요
트럼프는 부부동반으로 골프 친 사례가 거의 없거든요
백인들 특유의 그.. 머시기냐.. 그거 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마이크로어그레션... ㅡ0ㅡ;;;
전 그때 그거보고 좀 기부니가 나빴었어져.. 저저저 도람프!!!
민주당 이주희 대변인 논평
태릉CC는 국군복지단이 운영하지만, 민간인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골프장입니다. 평일에는 회원 예약이 안 된 비어있는 시간대에 일반인도 예약 가능합니다. 일반 국민도 예약할 수 있는 시설을 이용한 것을 ‘군 시설 사적 이용’이라 부르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