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방 건축, 건설 경기보면 ' 이게 다 이재명 때문이다. ' 소리 나오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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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 2025년 성장률 |
|---|---|
| 제조업 | +2.0% |
| 서비스업 | +1.7% |
| 농림어업 | +1.4% |
| 전기·가스·수도 | -0.5% |
| 건설업 | -9.5% |
올해는 더욱 안좋아 졌고요.
좀더 세부적으로 보면
''''' 특히 지방 중소 건축, 건설 '''''
민간 주거·비주거 건축, 지방, 전문건설·중소업체 는
뭐 IMF 수준보다 더한 시기로 보입니다.
' 우리나라 전체 경제는 좋아지고 있는데 건축, 건설은 침체 '
딱 이런 상황이고
그 원인중 하나가 대출규제에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30평 단독주택을 지을려고 은행에서 공사비를 대출해 줬는데,
이젠 거의 막힌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체 현금 들고 집짓는 사람은 없는데
대출은 안되니....
이러면 이에 딸린 설계사, 전기, 인테리어 등등등에 영향을 줄테고
그 최하층인 막말로 지방에서 건설 노가다로 하루먹고 하루 사시는 분들은
치킨도 못사먹을테고 그럼 동네 자영업자들도 엄청난 영향을 줄텐데....
그렇게 되면 " 이게 다 이재명 때문이다. " 소리 나올거 같습니다.
참 걱정이군요.
댓글 28
대지가 있으면 담보대출이 될거같은데 안되는건가요?
ai관련 말고는 안좋아요...
건설은 아주 심각하구요
IMF 때도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말씀 하신대로 그 쏠림이 더욱 심해 지고 있나 봅니다.
선진국은 건설경기가 좋을 일이 없습니다.
개발업자가 developed country 에서 일감이 줄어드는 건 원래 그런 것입니다.
정부 재정 확대로 2027년 건설투자는 2~3% 수준의 완만한 +성장으로 전환될 것이라 전망합니다.
수도권 첨단산업, 인프라 및 공공부문이 건설경기 회복을 선도하는 반면 지방주택 시장은 미분양과 자금조달 문제로 회복이 지연되는 양극화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 지방 중소 건설 부분' 을 이야기 한겁니다.
제가 언제 대출을 늘려야 한다고 했나요?
현재 상황이 이렇하다 라는 글입니다.
해결 방법이야 저도 모르죠.
장사안되는 골목만 떼서 장사 안된다 망했다 하는것과 다를바 없어보이는데요...
현 상황이 일부만 그런게 아니니 까요.
장사안되는 골목이 너무 많은 상황이라 문제인거죠.
제가 생각해 낸건 아니고요. 주위에서 저런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서 그런것이죠.
참 걱정이군요.
라고 따옴표까지 쳐가면서 걱정을 하셨는데…
제 생각엔 진짜 걱정하시는거 같진 않네요.
국민들이 빚내고 집사서 어려운 건설사들 해결해 줘야 된다는 말인가요?
저는 현재 지방의 소규모 건축, 건설 경기를 이야기 한겁니다. 아파트 미분양 과는 별 상관도 없어요.
좀 쉽게 비유해서 이야기 하면,
" 지방의 재래 시장 상황이 아주 안좋다. 민심이 흉흉하다. "
하는 상황을 나열한 글입니다.
제가 언제 국민들이 빚내고 물건사줘서 어려운 재래시장들을 해결해 줘야 한다고 했나요?
해결 방법이야 저도 모르죠.
제가 언제 대출 풀자고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