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호황에 경제 체감 못하는거 양극화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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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도 고민하시는거 같긴 하고 정부에서도 양극화 해소 정책으로 검토하는거 같지만.
K자형 양극화로 이미 용어화 되고있죠
우리도 선진국들이 겪엇던
왜 나라는 잘나가고 기업은 잘된다 하는데 내 삶은 개선은 커녕 점점 나빠지냐
질문이 점점 많아지고
도시빈민. 서민층 이하의 분노는 점점 심해지는거죠.. 왜 나는 저 화려한 대열에 못끼냐.. 우리는 버린 사람들이냐
유럽에선 이게 극우. 우경화 핵심 원동력이였습니다.
댓글 10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힘드네요ㅜ
민주당은 서민이 집가지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임대주택에 넣어서 배급을 받게 해야 자기한테 표를 주지요.
둔촌주공(올파포)만 봐도 압니다. 전형적인 민주당 텃밭이었다가 대규모 단지가 들어서니 민주당을 더 뽑아주지 않습니다.
당장 다가오는 전세만기 어떻게 할까 고심초사 하는 서민들은.. 분노만 치밀겁니다...
대기업 수출이 초 호황인데 이득이 원청에만 머무르니 그 아래 협력업체에게도 이익을 좀 나눠줄수있는 방안을 논해보자는 것이였죠.
한국 대기업이 협력업체 대하는건 익히 유명하죠. 기업을 유지할 최소이윤만 보게하니 아래기업들이 크지를 못합니다. 사회적으로 분배도 안되구요.
이 이야기를 해보자고 했다가 클리앙에서도 난리가 났죠.
뭐만하면 빨갱이라는데 뭐 방법 있나요. 그냥 살던대로 사는수밖에요.
하지만 수출부진하면 모두가 나락입니다.
그리고 수출이 잘되고 경제성장률 높으면 기업덕분이라하지만 안되면 정부가 욕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