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의 구조적다수의 허구를 이번에 알려줬네요

archon · · 수정

조회 1,372 · 공감 8 · 댓글 19

진보는  51:49의 시소게임을 유지하며 지지세력을 조금씩 넓혀가는게  맞다고 보고  있네요. 저도 동의하구요. 

인위적인 구조적 다수는 인간의 욕망과 결부되어 필연적으로 보수화 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소위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써서는 안되는 방법입니다.  인간이 욕심에 따라 사는것은  쉬운길이고  인간이

이에 반해서 이타적으로 살게 하는것은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인위적으로  갑자기 진보적으로 구조를 바꾼다는 건 사기입니다.


댓글 19

  1. SJSJY · · 공감 4
    그런분이 왜 자기네들 지지안해준다고 이대남 비하를...
  2. 여유를가져봐 ·
    @SJSJY님 그러게 말이죠.. 맨날 과거 행적이나 발언하고 상충되는 말을 쏟아내는거 같습니다.
  3. Queueue ·
    @SJSJY님 이대남이 아니라 펨코를 비난했죠...
  4. SJSJY · · 공감 1
    @Queueue님 20대(남성)들이 화를 내는 것도 이해할 측면이 있어요 저희 세대는 여자들은 대학도 안가도 그만이다 라는 식이었지만, 지금 20대들은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거의 여선생들이에요. 말 잘듣는 여자애들을 얼마나 예뻐해주고, 반대로 남자애들을 차별했는지 몸소 겪은 세대에요. 우리가 군대도 가야되고, 여자들 보다 특별히 받은 것도 없고 미혼인데. 자기 또래 집단에서 보면 여자들이 훨씬 유리하단 말이에요. 자기들은 축구도 봐야되는데 여자들은 축구도 안보고, 자기들은 롤도 해야되는데 여자들은 공부하지.모든 면에서 우리가 불리해.
    이게요?
  5. 늘때 · · 공감 1
    시계열을 짧게 대통령 임기동안으로 보면 틀린 얘기고, 시계열을 길게보면 맞을수도 있겠죠.

    요즘 유시민은 민주당 출신으로서 인힐밀민 하고 있는데요?!
  6. 늘때 · · 공감 1
  7. sang · · 공감 3
    비교적 밭갈기 쉬운 클량에 와서도.. 지지자 A분들이 박제에 빈댓달고 있는거 보면...;;;
    구조적 소수 택하신 분들이.. 할말은 아닌거 같네요.. ㅡ0ㅡ'''
  8. 닉크네크임크 · · 공감 2
    통쾌한 한방이었습니다 ㅎㅎ
  9. hynixFOMO · · 공감 1
    노무현의 길을 지지하셨다는 분이 왜..
  10. XYZ74 ·
    점진적 진보화가 아니라 점진적 보수화를 걱정해야 되고 그걸 타개하기 위해서 중도보수 확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점점 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1. archon · · 공감 1
    @XYZ74님 이재명정부의 오만,무능을 탓하지 않고 구조적인 문제로 접근한게 잘못이라고 유시민 작가가 이번에 말해줬죠. 진단이 맞아야 바른 처방이 나오는데 이재명 정부는 잘못된 진단을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12. 3월의 라이온 ·
    @XYZ74님

    지금 유럽을 봐도 경제양극화가 커질 수록 사회 성향이 보수화 되는 걸 봐서는 한국이라고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13.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XYZ74님 문제는 지금 이재명대통령의 방법으로 국힘을 이길수 있냐??겠죠...
  14. lskfsl · · 공감 1
    정치 유투버 정치 평론가 등등 양쪽 계파끼리 이게 정답이다 저게 정답이다 특정 계파 유리하게
    말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그말을 믿지 않습니다
    본질은 두개의 계파로 나눠져서 민주당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정치권력 싸움이고 지지자들
    생각과 다르게 민주당은 처음부터 원팀이 아니였던 겁니다.
  15. hynixFOMO ·
    4050만으로 진보세력을 지키는게 가능할까요?
    2030의 보수화는 심각하고 탄핵후에 치뤄진 대선에서도
    사실상 가까스로 이긴것과 다름없습니다.
    지난 두번의 총선도 외부적 요인이 없었다면
    과연 민주당이 높은 지지를 얻었을지는 의문이죠
    물론 지지율이 30프로대로 떨어진 지금
    결국은 집토끼 지키기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임기초반 60프로넘는 지지율을 얻는 상황에서
    진보진영의 외연을 넓히려고 했던 시도가
    무슨 절대로 훼손해서는 안되는 가치를 훼손시킨 것 마냥
    매도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유시민 작가도 결국 나이가 들면서
    보수화 됐다라고 봅니다. 진보진영의 꼰대가 됐다는 말이죠.. 말하는 걸 보고 글을 봐도. 과거와는 다른 이질감을 느낍니다. 청학동 훈장선생님 같아요.
    젊은 시절 빽바지 입고 국회로 등원했던 유시민을 혼내는 나이든 유시민의 느낌이랄까? 그래도 가치는 소중한 것이다 훈계하는..
  16. 3월의 라이온 ·
    유시민이 정치인으로 맨날 시작만 하고 성과가 없는 이유가 담겨 있는 논리죠
    도덕적 순결주의랑 시민 운동의 관점에서는 맞는 말일 수 있지만 집권하면 5년밖에 주어지지 않는 대통령 단임제에서 권력을 갖고 제도적 실현을 해야 집권을 이어 갈 수 있는 현실과 정당 본연의 목적을 부정하고 구조적 세력화를 무조건 악으로 규정하는 비현실적인 얘기자나요
    같은 논리의 연장선 상에서는 인위적인 합당도 해선 안되는 겁니다.
    조국한테 대권 도전 할려면 합당해야 한다 이것도 구조적 다수를 만들려는 시도 아닌가요?
    유시민은 그저 입만 열면 내로남불입니다.
  17. 누렁황소 ·
    구조적 다수라는 용어가 대표선출 당시 문재인 이재명 면담에서 문재인전대통령의 발언으로 나오더라고요
    문재인대통령의 발언이라 무척 조심 스러운 반응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 역시 그 발언에 문제점을 말하고자 하는건 아니고요, 이번 유시민의 구조적 발언에 대한 설명이 민주진영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합니다
  18. 바삭 ·
    내가 유시민의 정치평론에 관심없는 이유.
    현실이 없어.
  19. 회원비난비아냥 ·
    그냥 본인이 상상하고 거기에 근간해서 단정하고 반대의견은 안듣고 그냥 진중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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