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이재명의 정부의 필연적 실패를 이제 상수로 보고 계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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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데 적어도 내년 초까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재명정부는
자칭 친명의원들에게 개혁을 요구당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는것 밖에 없고 이재명정부에 기대서는 100석정도도 얻기도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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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데 적어도 내년 초까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재명정부는
자칭 친명의원들에게 개혁을 요구당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는것 밖에 없고 이재명정부에 기대서는 100석정도도 얻기도 힘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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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대선 전에는 이재명 그래도 일 잘하지 라는 말이라도 있었는데...지금은 언제 내려오냐라는 이야기만 합니다
구조적 다수가 허상이면 정략적 이유로 합당하는 것도 허상입니다
사실 역대 득표율 보면 표차가 오차범위내가 많았거든요.
민주당지도부나 그들의스피커들이 지금 같은편 때릴때가 아니라는 거죠.
오늘 아침보니까 엄청 까더군요.
민주당의 주적이 유시민인가요...
참 안타깝습니다.
2.총선은 1년 반이나 남아있고
3.유시민이 말하는 실패라는건 결국 당권 싸움에 지나지 않고
4.현재 지지율은 45% 내외라고 보고있는데 이게 역대 정부로 쳐도 뭘 그리 낮은 수준이며
5.지지율은 결국 가시적으로 드러나게 될 정부와 민주당의 성과와 퍼포먼스로 올라갈 가능성은 왜 모르는것이며
6.도대체 김민석을 왜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란 생각과
7.그래서 유시민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길이라는건 도대체 뭔데
8.그럼 구체적으로 제대로 말을 해보던가 싶고
9.정부는 잘하고 있으며
10.결국 관건은 김민석의 민주당이 좀더 선명하게 좀더 구체적으로 정부와는 다르게 요란하게 가는게 중요하긴 할것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시민은 극단을 혐오하다가 그냥 또다른 극단에 휩쓸려 그들과 한배를 탄 그저그런 인물 중 하나가 되었을뿐이고...최소한 김어준 정도의 스탠스만 유지했어도 유시민한테 이런말까지는 안했을겁니다.
정부,여당이 지금의 스탠스를 계속 유지하면서 지지율이 반등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실험이 성공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왜 쉬운 길을 두고 모험을 하는지 여전히 이해가 안되고, 유시민작가의 경고는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결국은 지지율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걸 위험 시그널로 인지 못하고 있다면 정말 큰 문제입니다.
평론은 결과에 대한 자기기준에 따른 평가이지 예측이 아니죠...
필연적으로 망할것이다? 이건 평론이 아닙니다. 그냥 망해라 고사지내는거에요..
오히려 더 하고있는데요
개혁을 요구하는거면 민주당의원들 스스로 자기부정하는꼴인데요
끽해봐야 개혁이름을 쓴 완화정도나 시간끌기겠죠
옆에서 박수쳐주는 방송에만 출연해서 반박이나 반문을 차단하고 자기주장만 주구장창하죠.
즉 뇌피셜전형 선동가가 되어버렸죠. 스스로 고성국급으로 하락한거죠
그런데 왜 백낙청이나 황석영, 이부영 같은 진영 원로들은 유시민을 비판 할까요?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이미 얘기 하셨습니다. 찾아보세요
네 공감되죠
유시민이 저러고 다닌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노무현 정권때랑 비교하면 내로남불이니
그 분들 관점에서 유시민을 보면 비판 하실만 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