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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이재명의 정부의 필연적 실패를 이제 상수로 보고 계시는것 같네요.

archon · · 수정

조회 1,308 · 공감 1 · 댓글 34

총선까지 이제 시간이 얼마 없는데  적어도 내년 초까지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재명정부는

자칭 친명의원들에게  개혁을 요구당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는것 밖에 없고 이재명정부에 기대서는  100석정도도 얻기도 힘들듯 합니다.

댓글 34

  1. 꼬레아야호 · · 공감 5
    이대로 가면 필패긴합니다.
    회사에서 대선 전에는 이재명 그래도 일 잘하지 라는 말이라도 있었는데...지금은 언제 내려오냐라는 이야기만 합니다
  2. 로드니 ·
    @꼬레아야호님 준비도 안 된 사람들이 이대통령 이후 떡고물 먹을려고 난리죠. 정말 속보이는 인간들입니다
  3. Doctorwho666 ·
    현재 민주당과 이재명은 한몸입니다.리스크 헷지 안됩니다.같이 죽는겁니다.다른대안 찾아야죠.
  4. Laphroaig · · 공감 9
    구조적다수는 정말 깨는 발상이고 아직도 자각을 못하는것 같아서 가망이 없어보이죠
  5. 브릿츠 ·
    @Laphroaig님 저도 뭐 구조적 다수라는 개념은 허상이라 보긴하지만...가장 중요한건 결국 정부나 민주당의 국민이 체감할 실적을 보여주는게 중요할거다 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정부와 민주당의 강점(실용 부분 등등)을 실적으로 보여주고 실행으로 보여주고 그걸 좀 홍보를 해야돼요 일단은...내 삶이 나아진다 싶으면 국민들은 그냥 내가 찍어주지 말라그래도 다 찍어줍니다. 국힘의 그 해악성을 국민들이 절대 모를것도 아니고 잊어버릴것도 아니고...
  6. 3월의 라이온 · · 공감 2
    @Laphroaig님

    구조적 다수가 허상이면 정략적 이유로 합당하는 것도 허상입니다
  7. 로드니 · · 공감 1
    @Laphroaig님 확장이 두려운 순혈주의보다 낫죠
  8. 쥬스n · · 공감 2
    여론조사 흐름보면 서울표가 반이상 국힘 우세라고 하네요.
    사실 역대 득표율 보면 표차가 오차범위내가 많았거든요.
    민주당지도부나 그들의스피커들이 지금 같은편 때릴때가 아니라는 거죠.
    오늘 아침보니까 엄청 까더군요.
    민주당의 주적이 유시민인가요...
    참 안타깝습니다.
  9. 로드니 ·
    @쥬스n님 국힘이 윤어겐 때려잡아야 하듯 민주당은 반란군 잡아야죠. 이게 안타까운 일일까요
  10. 빈여사남편 ·
    @로드니님 이미 반란군이니 분열이 제대로 되었네요 그쵸? 그 분열은 대통령이 만든겁니다
  11. sean871 · · 공감 9
    이미 실패했다고 봅니다. 어쩌면 두 번 다시 없을 이 기회를 이렇게 날리게 되면... 함동안 다시 정상화 되기 어렵겠죠...
  12. 브릿츠 · · 공감 2
    1.실제 성과를 내고 있는 과정 중에 있고
    2.총선은 1년 반이나 남아있고
    3.유시민이 말하는 실패라는건 결국 당권 싸움에 지나지 않고
    4.현재 지지율은 45% 내외라고 보고있는데 이게 역대 정부로 쳐도 뭘 그리 낮은 수준이며
    5.지지율은 결국 가시적으로 드러나게 될 정부와 민주당의 성과와 퍼포먼스로 올라갈 가능성은 왜 모르는것이며
    6.도대체 김민석을 왜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란 생각과
    7.그래서 유시민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의 길이라는건 도대체 뭔데
    8.그럼 구체적으로 제대로 말을 해보던가 싶고
    9.정부는 잘하고 있으며
    10.결국 관건은 김민석의 민주당이 좀더 선명하게 좀더 구체적으로 정부와는 다르게 요란하게 가는게 중요하긴 할것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시민은 극단을 혐오하다가 그냥 또다른 극단에 휩쓸려 그들과 한배를 탄 그저그런 인물 중 하나가 되었을뿐이고...최소한 김어준 정도의 스탠스만 유지했어도 유시민한테 이런말까지는 안했을겁니다.
  13. 여유를가져봐 ·
    @브릿츠님 유시민 평론에 감정이 실린게 느껴지더라구요.
  14. 브릿츠 ·
    저도 뭐 김민석 대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에 대해 갸우뚱한 느낌은 있지만...뽑아놨으면 일단 믿고 지켜봐줘야죠. 근데 이번 유시민을 보면서도 느끼는건...대통령을 향한 부분보단 사실상 나 김민석 쟤 싫어 이것에 가까운 저주성 발언에 가깝죠. 정청래 당대표 연임이 불가능했었고 애초부터 도전 자체를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었다는것은 단 한마디도 안하는게 유시민 논리의 가장 큰 아이러니이고...결국 정청래의 무리한 당대표 연임 도전이 당을 갈라치기의 소굴에 빠뜨린거라 봅니다. 결국 김민석이 자기 역량을 보여주는수밖에 없긴할것이고...
  15. elmocci ·
    @브릿츠님 대통령이나 정부,여당 입장에서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억울한 면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개월째 부정평가가 60% 횡보에, 국민의 힘보다 못한 민주당의 지지율은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정부,여당이 지금의 스탠스를 계속 유지하면서 지지율이 반등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실험이 성공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왜 쉬운 길을 두고 모험을 하는지 여전히 이해가 안되고, 유시민작가의 경고는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결국은 지지율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걸 위험 시그널로 인지 못하고 있다면 정말 큰 문제입니다.
  16. 꼬레아야호 · · 공감 1
    @브릿츠님 어느 지표에서도 45%가 안나오는데 가상현실에서 살고 계시나요?
  17. Chrisyoung ·
    @꼬레아야호님 현실을 사셨으면..
  18. Everlasting_ ·
    @여유를가져봐님
    평론은 결과에 대한 자기기준에 따른 평가이지 예측이 아니죠...
    필연적으로 망할것이다? 이건 평론이 아닙니다. 그냥 망해라 고사지내는거에요..
  19. 빈여사남편 ·
    @Everlasting_님 망했잖아요 전당대회후 지지율이 윤석열 61주차보다 떨어졌으니
  20. Bichon · · 공감 1
    근데 이재명대통령은 민주당 정신에 맞는 정책중 아닌가요?
    오히려 더 하고있는데요
    개혁을 요구하는거면 민주당의원들 스스로 자기부정하는꼴인데요
    끽해봐야 개혁이름을 쓴 완화정도나 시간끌기겠죠
  21. 브릿츠 · · 공감 1
    @Bichon님 지표만 보더라도 정부는 잘해주고 있죠. 솔직히 이런 정부 다시 볼수있는게 좋은 의미로다가 과연 나중에도 가능할지 싶을 정도인데..
  22. 양평동장기사 · · 공감 1
    구조적다수 좋습니다 그런데 기존 지지층을 반명으로 몰아내면서까지 하는거냐는거죠 그리고 대통령은 그걸방관하는거에실망했습니다
  23. 나루시마료 ·
    그냥 당권 싸움하는 겁니다.
  24. 회원비난비아냥 ·
    아무런 근거도 없는 본인만의 뇌피셜이라는게 키포인트죠.
    옆에서 박수쳐주는 방송에만 출연해서 반박이나 반문을 차단하고 자기주장만 주구장창하죠.
    즉 뇌피셜전형 선동가가 되어버렸죠. 스스로 고성국급으로 하락한거죠
  25. 빈여사남편 ·
    @회원비난비아냥님 어떤 부분이 근거없는 뇌피셜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26. 제이틴 · · 공감 1
    당연히 필패죠. 당원절반을 반명세력으로 몰고 어떻게 이깁니까? 한동훈, 이준석하고 손이라도 잡을 생각인가요? 윤석열 탄핵에 민주진보진영이 합심해서 밀어줬는데도 과반못넘고 49퍼로 간신히 이겼어요. 대통되고 나니 올챙이적 생각은 다 잊어버린듯합니다.
  27. 3월의 라이온 ·
    @제이틴님

    그런데 왜 백낙청이나 황석영, 이부영 같은 진영 원로들은 유시민을 비판 할까요?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28. 빈여사남편 ·
    @3월의 라이온님 보통 그분들이 왜 비판하는지에대한 이유를 얘기해야된다고 봅니다
  29. 3월의 라이온 ·
    @빈여사남편님

    이미 얘기 하셨습니다. 찾아보세요
  30. 빈여사남편 ·
    @3월의 라이온님 저는 그분들의 의견에 공감되는 부분이 없어서요 공감되는 부분이 있나요?
  31. 3월의 라이온 ·
    @빈여사남편님

    네 공감되죠
    유시민이 저러고 다닌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노무현 정권때랑 비교하면 내로남불이니
    그 분들 관점에서 유시민을 보면 비판 하실만 하다고 봅니다.
  32. 빈여사남편 ·
    이미 당대표선거에서 대통령이 친명후보와 허수아비후보를 내밀어 분열을 일으켰고(마치 윤석열이 이준석 내치고 김기현대표시킨것과같음) 이후 분열되었습니다 지지율을 61주차 윤석열보다 떨어졌구요 또한 이후 쓰레기같은 세제개혁이나 부동산폭등 레버리지etf 용혜인임명등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정치적동지들이 분열되었고 실용주의정치도 실패했다고 느낍니다
  33. 치타공 ·
    필연적 실패는 문재인 정부 때 이미 처절하게 봤는데... 그 실패 노선을 따라가면 안되지요.
  34. 전가복 ·
    지지자들끼리 잘한다 잘한다 해봐야 총선지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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