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은 아직도 개헌그러나요??

쿠브릭 ·

조회 1,118 · 공감 1 · 댓글 4


개헌을 그니깐 어케할거냐구요 ㅋㅋ 강제로라도 하게요?


국힘 동의를 도대체 어떻게 타협을 만든다는건가요?


개헌 국민들이 바라지도 않아요. 연임 프레임 쌔게 걸려서 


뭘 꿈꾸는지 모르겠군요 



댓글 4

  1. echo6 · · 공감 2
    이재명 지지율 떨어뜨리는 일등공신이죠.
  2. 우딘 · · 공감 1
    이해찬 전 대표는 “올해 말까지 언론개혁, 검찰개혁, 그리고 내년 지방선거 준비, 개헌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1987년 개헌 당시의 우리 국가와 지금 2025년의 국가는 많이 바뀌었다. 이렇게 바뀐 사회에서 개헌을 못하기 때문에 부실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당이 국민과 충분히 소통을 하고, 여야 간에도 소통을 해서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는 개헌을 마무리 짓는 게 좋겠다”면서 “(이번에 개헌을)못하면 그 다음에 다시 개헌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기가 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5년 단임제 대통령이라는 게 정상적인 게 아니다. 1987년 개헌할 때 임시방편으로 한 것인데, 그게 여태까지 지금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22대 대통령 선거 때는 4년 중임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안으로 개헌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당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3개월에 한 번씩 (고문단을) 모셔야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 손으로 다시 세운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역량을 집중 할 때”라며 “앞으로 선배님들의 지혜와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496399
  3. 에드리 ·
    당대표가 할수 있는 개헌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 인데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얼마 전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4. tkawkd ·
    지금이 개헌을 논의할 시점인가요?
    민주당 폭망하중이군요.
    다음 선거는 없고, 아마도 의원내각제를 유신헌법처럼 도입해서 국힘과 뉴이재명이 짝짜꿍하려는 의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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