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아직도 개헌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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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을 그니깐 어케할거냐구요 ㅋㅋ 강제로라도 하게요?
국힘 동의를 도대체 어떻게 타협을 만든다는건가요?
개헌 국민들이 바라지도 않아요. 연임 프레임 쌔게 걸려서
뭘 꿈꾸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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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을 그니깐 어케할거냐구요 ㅋㅋ 강제로라도 하게요?
국힘 동의를 도대체 어떻게 타협을 만든다는건가요?
개헌 국민들이 바라지도 않아요. 연임 프레임 쌔게 걸려서
뭘 꿈꾸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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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당이 국민과 충분히 소통을 하고, 여야 간에도 소통을 해서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는 개헌을 마무리 짓는 게 좋겠다”면서 “(이번에 개헌을)못하면 그 다음에 다시 개헌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기가 또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5년 단임제 대통령이라는 게 정상적인 게 아니다. 1987년 개헌할 때 임시방편으로 한 것인데, 그게 여태까지 지금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22대 대통령 선거 때는 4년 중임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안으로 개헌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당을 운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3개월에 한 번씩 (고문단을) 모셔야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민 손으로 다시 세운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역량을 집중 할 때”라며 “앞으로 선배님들의 지혜와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496399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얼마 전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민주당 폭망하중이군요.
다음 선거는 없고, 아마도 의원내각제를 유신헌법처럼 도입해서 국힘과 뉴이재명이 짝짜꿍하려는 의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