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한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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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마음을 비워서 초연해진 상태인데 이재명을 끝까지 믿었던 사람들은 이번 공소청 직제 보고
충격이 컸던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도대체 뭘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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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마음을 비워서 초연해진 상태인데 이재명을 끝까지 믿었던 사람들은 이번 공소청 직제 보고
충격이 컸던것 같습니다.
지난 1년동안 도대체 뭘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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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이재명정부에서 했나요 ?
대통령께서 임명하신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검사들은 다르다며 개혁을 거부 하셨죠
정청래 대표와 여론에 밀려 어쩔수 없이 한거고 그나마 이제 시행령 작업 진짜를 내팽겨치시고 무책임 하게 나가셨는데 …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하라고 그건 아니지 않나요 ?
아시겠지만 새정부는 초기 1년에 개혁을 해야합니다. 그때가 지지율이 제일 높을때니까요 그 소중한 시간알 그냥 낭비한거죠 거부권이라 … 민주당이 만든 법을 그럼 이재명정부가 거부권을 쓰려 한건가요 ?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인가요 ?
거부권 참 오랜만에 또 들어보네요
거부권 안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ㅎㅎㅎ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에 관한 견해와 의지에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지를 합니다.
찾아보세요
욕하고 싶어서 글 쓰시는 분인데 과연 찾아볼까요?
욕할거리 찾을려고 하시겠죠
내란의 잔재들이 대법원에도 남아있습니다만, 과연 언제 계엄이 있었는가 할 정도의 분위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도체, 방산, k culture가 전세계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수출 세계4위를 달성한다고 하죠.
계엄의 밤 이재명대통령이 국회로 모이라며 담장을 넘지 않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까요.
지금은 갈라져있지만 민주진영의 모든 분들의 공입니다.
메가프로젝트, 국토균형발전, 공기업통폐합등이 진행되고 있고, 내년은 800조 예산을 토대로 청년정책과 각종 복지정책도 활발히 진행된다고 합니다.
경제의 회복과 성장과 더불어 부동산문제가 불거지고 있기는하나,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온 홍지선이 국토부장관으로 임명되어 공급에서도 일정 성과를 내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공급을 위한 법개정도 김민석대표가 들어선 이후 드디어 상정되고 통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개혁이 순조로울 수 없고, 저항도 있겠지만 큰틀에서 개혁의 방향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정보완될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이재명정부는 어느 정부보다 피드백이 그나마 잘 이뤄지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저기서 이재명정부의 성과를 정리하고 있으니 곧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의료개혁도 다소 거칠기는 하지만 큰 틀에서보면 나쁘지 않게 진행되는 걸로 보입니다. 섬세한 조율과 수정 또한 치열한 공방속에서 이뤄지겠지요.
병의원은 물론 동물병원과 치과병원에서의 비급여진료에 대한 관리가 다양한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접촉사고 나이롱환자의 장기입원을 통한 비정상적인 진료에도 조정을 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개혁이 합리적인가라고 한다면 그렇다고는 할 수 없을지 몰라도 대체적으로 잘 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검찰도 경찰도 악의든 아니든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완수사의 문제는 합리적인 모색이 필요한 문제이고 지속적으로 보완수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걸어놓고 정치놀음할 소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검찰 개혁을 안 한 것도 아닌데
깻잎 한 장 차이로 진짜 죽을 고비도 넘기고
기나긴 시간 동안 정치 검찰의 족쇄를 차고 칼날 위를 걸었던 이재명의 고통의 시간을
대통령 이재명이 되고 나서 자신이 겪었던 고통의 시간에 대한 복수의 권력을 쓰기보다
국민을 위하는 쪽으로 권력을 쓰는 게 안 보인다면
진짜 정치를 잘못 바라보는 겁니다
그냥 김어준, 유시민의 혀에 놀아나는 거지
스피커말만 들으니 그저 대통령 욕만하는겁니다.
내란청산 진행중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