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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서관 박성민, 비대위원장 박지현 근황

90까지갑시다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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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디지털타임스에 비례대표직을 두 번 연속한 것에 대해 “청년들 입장에서는 특혜 등으로 충분히 비춰질 수 있다”며 “첫 번째 비례대표 당선 이후 두 번째는 지역구 출마 등 다른 정치적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았느나”고 지적했다.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도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평등을 말하려면 특혜를 내려놔야 한다”며 용 후보자의 겸직에 대해 “씁쓸하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평등의 가치를 상징하는 자리”로 “자신의 정치적 필요 때문에 기존의 원칙과 관례마저 내려놓지 못한다면 국민에게 어떻게 공정과 평등을 이야기할 수 있겠냐”고 꼬집었다.


둘 다 긁어 부스럼이군요.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당신들은 이 일을 비판할 자격이 없어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6056?sid=100

댓글 2

  1. 병신을보면짖는개 · · 공감 3
    청년이라고 해서 사회 생활 안 해 본 애들은 정치하면 안됩니다.
    그저 특권 의식만 있는 애들이죠.
  2. 휴식좀 ·
    서로 까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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