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성과금 400%+1270만원·주식 15주 합의…임협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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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전체 조합원 3만9천6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3만1천166명(투표율 78.63%) 가운데 1만9천183명(61.55%)이 찬성해 합의안이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
잠정합의안에는 월 기본급 10만원(호봉승급분 포함) 인상과 성과금 400%+1천270만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원 지급 등이 담겼다. 하기 휴가비도 20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노사는 이와 함께 내년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기술직(생산직) 5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법률 개정 시 임금피크제 확대 없이 정년 연장을 시행하고, 회사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했던 모든 손해배상 가압류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신규채용까지 얻어냈군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6074?cds=news_edit
댓글 15
삼성후자(DX) CL4 EM 고과 400만원 ~ 개꿀띠~
삼성전자 노조
27년 DS 만을 위한 협상 하겠다 선언! DX는 고객사이다!
삼전 주식 들고계신분들 무섭지 않으신가여
DX는 부문 내 먼저 공통으로 하는걸 추진해야죠 반도체걸 뺏어가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올해부터 부문별로 교섭노조가 다릅니다. 모르고 쓰시네요
성과급은 이미 하이닉스가 상한 없앤 이후부터 변경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경쟁사한테 다 뺏기나요?
하여간 자기들이 못 받는다고 그냥 배아파 비난하는 꼴이 우습습니다.
삼전 하닉은 이제 전세계에서 가장 이익을 잘내는 회사입니다. 당연히 회사 직원들도 그만한 보상이 이루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영업이익 3,400조 번다는데 성과급 8억 가져갈 수 있죠. 그래봐야 3,40조고 남는 것만해도 300조인데요.
심각하네요. 같은 회사에서 뺏어간다는 얘기도하고.
매번 DS 에서는 MX 최대치로 받았냐 하는데 그게 직원들 탓인가요? 이번 노사 협상은 노조가 DX 를 패싱했죠.
DX, MX 에서 반도체 적자일때 OPI 주지말라고 했나요? 회사가 결정한거고 그때 당시 직원들에게는 선택권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DS 직원들이 회사와같이 패싱한거죠. 다른 얘기를 같이 말하면 안되죠.
성과있는 곳에 보상있다 라고 했지만 메모리 적자일때도 특보 줬고 이번 르팡 적자에도 성과급 주기로했죠.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잖아요
그래서 반도체 적자일 때 DX한테 성과급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재원인걸 아니까요.
반도체는 종합사업입니다. HBM의 늦은 성공에도 르팡의 역할이 컸구요. 오히려 부문 내 갈라치기 하는게 문제라 생각합니다.
연봉 8천 짜리 하면서 비하하는건 참 보기 안좋네요.
최승호 위원장이 패싱할 마음이 없었다면 사측이 패싱할때 아니라고 했으야죠. 같이 패싱한거한거 아닌가요?
같은 회사에서 어떻게 별개재원으로 운영하나요. 왼쪽 주머니에서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거지. 회계학적으로 말이 안되는 주장을 하고있는거죠.
삼성전자의 유보금에 딱지가붙어있어 DX 돈, DS 돈 이렇게 나뉘어졌있니요? 말이 안되는 주장을 노사가 같이 하고있는거죠. 회사는 돈을 적게 쓰기위해 저런 주장을 할 수있죠. 그런데 같은 직원이 그거에 동조해 다른 직원들을 배제하는게 정상인가요?
논리가 있다면 이해를 하는데 전부 무논리잖아요.
그리고 삼성전자를 무슨 종합반도체 회사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만들어 선동하는데 그 누가 그런얘길합니까?
삼성전자는 종합전자회사입니다.
그 반도체조차 DX 로 시작해서 번돈으로 시작한 사업이구요. 삼성전자의 시작이 메모리였나요?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가 초일류가 될때 그 과실은 임직원 모두가 같이 누릴거라고 했죠. DX 직원은 그 직원에 포함 안되나요?
국내에서 고용창출한다는 이유로 상당부분 국내시장에서 규제측면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데
그 편익이 다 2차, 3차 벤더에게 가는것도 아니고 현기차에만 몰려있으니, 현기차 노동자라도 보호받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싶네요
서서히 경쟁력을 잃어간 유럽 브랜드들이 눈앞에 스쳐지나갑니다
국토부에서 FSD나 빨리 풀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