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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아예 가족부로 이름 바꿔서 가족 관련 업무에 집중하는게 베스트

회천의 결단 ·

조회 2,021 · 공감 1 · 댓글 10

괘미들 표때매 눈치보이면 무색무취 관료 출신을 앉히는게 차선 입니다

댓글 10

  1. 나는나라구요 · · 공감 3
    보건복지부로 합쳐야...아니면 보건부, 복지부로 나누고
    성평등가족부는 복지부에 합해야...
  2. 90까지갑시다 ·
    @나는나라구요님 보건은 식약처랑 합치고 복지랑 가족부를 합치는 게 나아보입니다.

    보건과 복지 모두 각각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것들인데 한 부처에서 저 두 가지를 모두 아우르기 힘들죠
  3. 코풀레옹 ·
    가족(같은)국방통일부 갑시다.
  4. 행복 · · 공감 3
    그냥 해체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게 지지율 더 올라갈듯요
  5. 모키 ·
    @행복님 굥의 대선공약 아니였나요? 하지만 국힘도 페미표가 필요하니...그냥 슬적 넘어간거죠. 진짜...패미들이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그냥 목소리 큰 일부 페미 훈장달고 자기 입지를 찾는 한줌도 안되는 세력인것같은데말이죠.
  6. 행복 ·
    @모키님 정작 굥도 해체는 못시켰잖아요
  7. 크로아츠 ·
    @행복님 해체 당연히 못시키죠. 폐지 반대하는 민주당이 다수당인데요.
  8. 모키 ·
    @크로아츠님 2-30 남성표를 의식한 공약이였지...여야나 페미가 정치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한,,,폐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진짜 의문이 페미에게 그정도 정치적 표가 있느냐에 대한 의구심인거죠.
  9. 꿈꾸는몽 ·
    가족 복지부는 어떤가요? 남녀 편가르기 말고 와해되는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10. ms200 ·
    폐지가 답이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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