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671 · 2026-08-30 21:16:40 · 공감 7 "마저도"라기보다는 페미에 대한 증오가 김용민 '목사'의 일관된 성향이죠. 개인적으로 크게 피해를 본 적이 있으니 말입니다. 문까/이재명지지보다 더 본질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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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씨는 이미
신뢰상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