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전당대회 정청래의 이말이 자꾸 떠올라요

참교육자곽슨생 ·

조회 2,607 · 공감 1 · 댓글 13

" 결국 이재명 대통령을 마지막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 입니다...!!"

댓글 13

  1. 거대고양이냐옹 ·
    당대표가 아니더라도,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대통령을 끝까지 지켜주시길요
  2. 쉐어라이프 · · 공감 7
    대통령을 왜 지킵니까?
    정 대표는 국민과 당원을 지키세요.
    우리는 정 대표를 지지할게요
  3. 뫄무이 · · 공감 2
    @쉐어라이프님 우리당 대통령이니깐 지켜야죠?

    당원과 국민 지키는건 당연한 거구요
  4. 쉐어라이프 · · 공감 2
    @뫄무이님
    대통령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라고 뽑았어요.
    당심에서 멀어져갔으니 구조적 다수를 이루는 그들에게 지지를 요청해야죠.
    지지는 공짜가 아닙니다.
  5. 뫄무이 ·
    @쉐어라이프님 그러니깐 지켜야져

    제정신 차려야죠

    덩신 못 차리면 정권도 국회 권력도 넘어가닠간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죠
  6. 쉐어라이프 ·
    @뫄무이님
    이재명 지지할 일은 없습니다.
  7. 뫄무이 ·
    @쉐어라이프님 망하지만
    말고 정권
    연장 시켜라 라는 마인드 입니다 ㅠ
  8. 주주아노 · · 공감 3
    올해 들은 말 중 가장 웃긴 말이네요
  9. 로드니 · · 공감 1
    전 정치인이 아니라서 잘 이해가 안되요. 과거에는 방송에 나와서 공개적으로 이재명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싫다고 했던 정청래가 시간이 흐른뒤 공과 사를 구분해서 민주당 구성원으로서 비즈니스 파트너쉽 맺고 일을 같이 한 경우라고 보입니다.
    지금은 비즈니스 관계는 끝난 것처럼 보입니다. 비즈니스가 끝났는데 없던 으리가 있을 수 있는건지.
  10. 모우모우 · · 공감 2
    @로드니님 정청래는 비즈니스 관계 끝나도 의리 지키는 사람입니다. 김민석과 다른 부분이죠. (김민석을 욕하는게 아니라 실제 걸어온 길이 그렇습니다.)
  11. 헛스텝 · · 공감 2
    거짓말을 아주…
  12. 우리최고 · · 공감 1
    저는 저런 말을 볼때마다...
    문재인 대통령의 '누가 지켜줍니까?' 가 떠오릅니다.

    민주당이라는 정당의 최대 헤게모니를 확보했던 문재인 대통령도 정권 말기까지 40% 이상의 지지율을 유지했음에도,
    막판에는 결국 '누가 지켜줍니까?' 같은 소리밖에 안 나오는 상황에 몰렸으니까요.

    솔직히... 김민석이나 정청래나... 결국...
    정치인은 상황따라 정치적 이익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해가며 가는거지... 누가 남고 누가 지켜주겠습니까...ㅠㅠ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다 생각해요.
    정치인 본인은 자기 자신이 지키고, 자기 자신이 공격당할 여지를 없애야지, 남이 지켜줄게 뭐가 있겠나요...ㅠ
  13. dgpig ·
    어차피 권력은 영원하지 않고 당연히 임기말에는 그추가 옮겨가겠죠. 정청래는 너무 일찍 스타트 끊었습니다. 임기말 이재명대통령과 정청래의원이 상황에 따라 둘다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가 된다면 부부보다 더 가까워 지겠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