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 정도면 100% 알*에서 정보 유출 되는 것 아닌가요?

위대한발자 ·

조회 2,208 · 공감 1 · 댓글 4

해외배송을 최근에 거의 안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키보드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알*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해외 택배 반송이라는 피싱 메시지가 바로 오네요..


우연이라기엔 그동안 저 피싱 메세지 전혀 안 왔습니다.


비슷한 예로...


은행 대출 알아보면 기가 막히게


사금융 광고 메세지가 오죠. 


제가 보기엔 100% 유출입니다.









댓글 4

  1. 무더기 ·
    정확히는 알리에서 대부분의 유출은 판매 사이트가 아니라 판매자를 통해서 유출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의 초기 비슷한 유출이 많이 벌어져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안심번호로 배송" 옵션이 적용되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택배기사가 구매자의 연락처를 알수 없게해 유출을 막으려는 의도입니다.
  2. 레드셀 ·
    알*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시중 은행들의 정보 관리 체계, 내부 통제가 그렇게 널널하진 않습니다.
    대출 알아보는 단계에서 광고 수신 동의를 명확하게 한게 아니라면... 해당 은행에서도 메시지 하나 보내는게 안됩니다. 그런데 그 DB를 빼서 사금융에 판다고요?
  3. 위대한발자 ·
    @레드셀님 전 위에 분이 말씀해주신
    상황이 더 의심됩니다. 은행이나 대형쇼핑몰은 아니겠죠. 하지만 관련자들이나 관련업체가 유출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4. reportgo ·
    물건 싸게 사는 만큼
    개인정보가 해외로 유출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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