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100% 알*에서 정보 유출 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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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배송을 최근에 거의 안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키보드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알*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해외 택배 반송이라는 피싱 메시지가 바로 오네요..
우연이라기엔 그동안 저 피싱 메세지 전혀 안 왔습니다.
비슷한 예로...
은행 대출 알아보면 기가 막히게
사금융 광고 메세지가 오죠.
제가 보기엔 100% 유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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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배송을 최근에 거의 안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키보드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알*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해외 택배 반송이라는 피싱 메시지가 바로 오네요..
우연이라기엔 그동안 저 피싱 메세지 전혀 안 왔습니다.
비슷한 예로...
은행 대출 알아보면 기가 막히게
사금융 광고 메세지가 오죠.
제가 보기엔 100% 유출입니다.
댓글 4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의 초기 비슷한 유출이 많이 벌어져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안심번호로 배송" 옵션이 적용되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택배기사가 구매자의 연락처를 알수 없게해 유출을 막으려는 의도입니다.
대출 알아보는 단계에서 광고 수신 동의를 명확하게 한게 아니라면... 해당 은행에서도 메시지 하나 보내는게 안됩니다. 그런데 그 DB를 빼서 사금융에 판다고요?
상황이 더 의심됩니다. 은행이나 대형쇼핑몰은 아니겠죠. 하지만 관련자들이나 관련업체가 유출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정보가 해외로 유출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