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울음 소리
조회 2,897 · 공감 3 · 댓글 15
중고등 자녀를둔 학부모 입니다.
요즘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사람들 많이 있는 곳에서 아기들 보면 왜그리 귀여운지 모르겠네요.
옛날 육아 할때 아이들 데리고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 눈에서 꿀떨어지던데 제가 요즘 그러는것 같아요.
더불어 아이들의 칭얼거림이나 울음 소리가 이제는 그어떤 음악보다 아름 답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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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자녀를둔 학부모 입니다.
요즘 대중교통 이용하거나 사람들 많이 있는 곳에서 아기들 보면 왜그리 귀여운지 모르겠네요.
옛날 육아 할때 아이들 데리고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 눈에서 꿀떨어지던데 제가 요즘 그러는것 같아요.
더불어 아이들의 칭얼거림이나 울음 소리가 이제는 그어떤 음악보다 아름 답게 들리네요.
댓글 15
애기입장에서도 불편해하고 갈궈주는 어른과 그냥 애정만 주는 어른 둘다 있어야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 키울 때 가끔 난감했던 상황이 있어서, 요즘 우는 상황을 보면 그러려니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아기 사진, 영상만 보고 있습니다.
군대에 강제로(!) 보내고 싶습니다.
외동인 저희 자녀는 저의 그런 모습 볼때마다 질투를 하더라구요 ㅋㅋ "나에겐 왜 그런 눈빛으로 안 바라봐 주는거야!!!"
저도 막내가 초5인데 애기들 참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