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 카메라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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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00년대 컴팩트 카메라가 유행이길래 장롱에 있던 캐논 ixus와 소니 사이버샷을 꺼냈습니다. 몇십만원에 팔려서 당근마켓에 팔까 고민하다 한 번 써봤는데 그 때 그 시절의 똥맛...이더군요. 옛날에 어떻게 이런걸로 사진을 찍었나싶습니다. 그래도 사이버샷 디자인은 그 시잘 소니다워 장롱행 하기 아까워 직장 동료 대학생 딸 주라고 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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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00년대 컴팩트 카메라가 유행이길래 장롱에 있던 캐논 ixus와 소니 사이버샷을 꺼냈습니다. 몇십만원에 팔려서 당근마켓에 팔까 고민하다 한 번 써봤는데 그 때 그 시절의 똥맛...이더군요. 옛날에 어떻게 이런걸로 사진을 찍었나싶습니다. 그래도 사이버샷 디자인은 그 시잘 소니다워 장롱행 하기 아까워 직장 동료 대학생 딸 주라고 넘겠네요.
댓글 11
레트로라고 쓰기엔 정말 불편, 화질구린 기기고 개인 소장 또는 추억 기기 정도 라고 생각되지만
그러기에도 중고가격이 너무 올랐습니다. 심지어 오래전 중고가의 2배이상 올랐으니까요.
아주 괜찮은 가격에 당근으로 팔았습니다.
이걸 이 가격에 산다고??의 느낌이었는데 유행인가 보군요
나중에 소니 RX100 M8이 나오면 구매해봐야겠습니다.
10여년 전 대기업 원청에서 폰카 못쓴다 막는 바람에
직원에게 업무용으로 줬다가 못돌려받았어요 ㅋ
그외 캐논 익서스 등은 당근에 판매해버렸습니다. (저는 다시 못쓰겠더군요.)
중고가가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