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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임시감독 최종면접후보 썰

오르테가 ·

조회 4,204 · 공감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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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뽈리 서형욱’에 따르면 최종 면접 후보에는 로베르토

모레노, 도메네크 토렌트, 헤수스 카사스, 에르빈 쿠만, 드라간

스토이코비치가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눈에 띄는 건 5명 모두 외국인 지도자라는 점입니다.

스페인 대표팀 감독대행을 맡았던 모레노를 비롯해,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맨시티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했던

토렌트, 이라크 대표팀을 이끌었던 카사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댓글 7

  1. memories_ · · 공감 1
    전부 다 탈락한 포옛보다 못 한 느낌이네요.
  2. Shoot ·
    @memories_님
    전에 탈락시킨 사람이 와서 잘하면
    지네들이 잘못했다는게 더 잘 드러나니까요.

    잘못인정하고, 사과하고, 시정하고 그런거 잘하면 이모양 이꼴이겠습니까.
  3. 아테나GT ·
    포엣 감독이면 좋겠네요.
    전북때 놀라웠습니다.

    다음국대감독이 성과를 내면 안되는 상황일 가능성도있겠네요. 축협입장에서는요.
  4. 루다나리에 ·
    @아테나GT님 포옛 감독은 사단 준비 서류가 미흡해서 서류에서 탈락했습니다.이동국 코치 선임 논란도 있었죠.
  5. Lama선호사상 ·
    수석코치와 감독은 다른 역할인데 감독 경험도 없는 사람을 굳이 테스트 삼아서 그 자리를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펩 밑에서 수석 코치하다가 친정팀 감독으로 온 아르테타같은 케이스도 아니고요…
  6. 기립근 ·
    포옛 탈락 기준을 공개 안하나요 여전히 밀실인가요
  7. 오르테가 ·
    @기립근님
    찾아보시면 기사 있습니다. 코칭스태프 사단이 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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