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윤리위가..칼..더 멀어지는 보수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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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윤리위가 ‘대표의 칼’ 노릇… 더 멀어지는 보수 재건[사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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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치적 행동마비’의 늪에 빠진 지 오래다.
강성 당원을 내세운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의
독주가 점입가경
....
더 심각한 문제는
윤리위 자체의 신뢰가 허물어졌다는 사실이다.
당권파 의중대로 움직인다는
비당권파의 비판이 과하지 않아 보인다.
이미 공정성과 투명성을 의심받고 있다.
올초 재구성 과정,
2차례 충원 과정은 공당의 모습과 멀었다.
이번 징계심사에 참가한
한 위원은
사기업 사내 변호사로,
사규를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 입장에서 걱정되는 것은
보수 통합과
외연 확장에서 갈수록 멀어지고,
여당 폭주를
견제할 능력이 사라진다는
....
.....
그래도....
올공...
부정선거..시위대는...
행복할거라는....요..??
우리...
장대표만....있으면...
된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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