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루머] 토트넘 이적시장

콩쓰v · · 수정

조회 2,658 · 공감 1 · 댓글 7

1. 드디어 사비뉴가 옵니다.

 - 천신만고 끝에 맨시티가 사비뉴 대안을 영입함에 따라 75M+10M(ADD-ON)에 팝니다.

 - 공신력 1티어들이 대거 안내하는거라 거피셜입니다.

 

2. 맨시티 마르무시도 같이 노리고 있어요.

 - 솔랑키는 잦은 부상, 히샬리숑은 폼 저하로 인해 마땅한 최전방이 없어 마르무시를 노리고 있어요.

 - 사비뉴 딜보다 확실히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네요.

 - 개인 합의는 마친 상태입니다.


3. 각포는 사비뉴와 애초에 별개의 딜

 - 데 제르비의 마지막 퍼즐입니다. 갑자기 마르무시가 떠오르긴 했지만 데제르비가 강력히 원하고 있어요.

 - 마르무시딜과는 겹치는 부분이라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3명중에 2명만 데려와도 공격진 무게감이 확 달라집니다.

손케 있을땐 중원 이하가 문제였는데,

현재는 중원 이하가 빵빵하고 공격진이 문제인 상황이죠.


드디어 내일 개막전을 치르는데

오늘 어떤 소식이 들려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댓글 7

  1. 윈터어게인 ·
    골을 제대로 넣을 애가 없어요...
  2. 콩쓰v ·
    @윈터어게인님 현재 공격진이 히샬리숑, 텔, 무어죠...
  3. Clensground ·
    갠적으로 손흥민 케인 베일
    3톱이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4. 콩쓰v ·
    @Clensground님 공격력으로 따지면 콘테 오고 솁솁까지 해서 트리오가 미쳤죠.
  5. Clensground · · 공감 1
    @콩쓰v님
    DESK라인도 좋았습니다ㅎㅎ
  6. 하늘을달리다 ·
    리그에서 적응 실패한 사비뉴, 마르무시를 1억3천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건 좋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맨시티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7. 콩쓰v ·
    @하늘을달리다님 사실 시장에 검증된 자원이 거의 없는편입니다.
    애초에 데려오려 했던 크루피(본머스)도 110~120m 부르는 실정이구요.
    현지팬들도 오버페이 아니냐 하는데, 당장 내일 개막전 예상 스쿼드 보시면 2시즌 연속 17위 악몽이 떠오르거든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